RAINBOW CONSULTING 2000년 2월 시작

  영어교육1인자  출판 ~ 교재 저술/출판, 교육 ~ 영어교육 프랜차이스 사업/강의, 컨설팅~ 영어 프로 디자인/맞춤 교재 저술/출판/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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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침해



책의 주문


무서운 자



무서운 영어책2




무서운 영어책1

 

사기를 칠려는 영어 사기꾼

 


별 볼일 없는 영어 교육법















 

왜 그렇게 배우나?













배운 버릇 버리지 못해.


 

 

 

 

 

 

 

 

한국인들이 잠깐 착각하는 영어에 관한 것 

 

 

 

 

 

 

 

 

 

 

 

 

 

 

 

 

 

 

3분비법 설명의 예 1

































 

 

 

 

 

 

 

 



설명의 예 2



















설명의 예 3



































기타 3분비법의 예













































초등생에게는 깊이 있는 문법을 못가르치나요?
































수능영어를 잘하기 위하여 꼭 영어 원서를 읽어야 하나요?
























 

 



왜 동영상에는 자세한 교육비법을 보여주지 않나요?

















영문법 문제 풀기








































파닉스 끝내기 






















영어교육에 대해서 무슨 방법이 좋다고 말하려면 증거를 보여주라.









































영어를 배우는 한국인은 학습지진아가 아니다



















영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전에 응용하는 법































































관계사는 한글에 없다?




























독해를 잘하려면~ 그 말 정말 맞아?































저작권 침해로 혼난 출판사, 고등학교 교사







정말 이렇게 밖에 못하나?








몇 십년전 쓰던 방법을 지금도 쓰다니.










 

 










비효과적인 영어교육법은 학생들에게는 시간 낭비















저작권법에 대하여 알아야 할 사람들




















외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가?













 

 

 

 

 

 





















효과적인 완료의 용법 배우기, 저작권

















그런 것도 교육법이냐?















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와 쉽게 하는 법





















































바꿔야할 영어 교육법?























그 사람들이 영어 교육 전문가인가?




















암기하는 것이 최고의 영어 방법인가?








영어 발음~ 다양하다. ~ TV영어 강사












발음 잘못하는 TV강사, 해석을 틀린 영어책







방송에서 강의하는 영어 강사들도 한글로 제대로 해석을 못하는 가정법


수능: 그런 것 설명 안해도 해석만 해도 다 해결된다.













영재라니 말도 안된다.









꼭 그렇게 어렵게 발음해야 하나?








기네스북에 올라야 할 학생








틀리는 것을 발견 할 때 마다 정정 해 주는 영어 교습 방법이 좋을까?


























영작을 잘하는 법









강남의 한 학부모님은
















 

 


저작권침해는 벌금 뿐 아니라 5년 이하의 징역형까지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귀하나 또는 귀하가 속한 단체, 또는 귀하의 회사가 저자 Charles Lee와 출판사 레인보우컨설팅의 출판물들에 대한 저작권 침해로 법적 소송의 당사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기의 저작물에 타인 저작물의 일부를 살짝 집어 넣고는 이정도는 모르겠지 또는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분들은 법정 소송의 당사자가 되기 전에 조속히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비법들로 쓰여진 Charles Lee의 출판물을 보시기를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 독자 여러분들의 반응을 원하신다면 여기를 클릭
책 판매 서점을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서점에 가시면 책을 사지 않아도 보실 수 있습니다. 또는 저자에게 연락을 하실 수 있습니다.


Charles Lee의 저서들에 대하여 전혀 비법이 공개되어 있지 않다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 일부를 보여 드립니다.
전혀 공개가 안된 것은 아니지만 여기에 예 3가지를 추가합니다.

이 내용은 저작권 등록을 필한 것으로 여러분이 정당한 절차없이 사용하여 저자권법을 위반하여 처벌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신문에 난 저작권에 대한 기사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3/2013042300269.html?news_Head2

다음은 인터넷 기사에서 본 내용입니다. 시제일치가 되었나요?
출처: http://world.kbs.co.kr/english/news/news_Dm_detail.htm?No=131717&id=Dm

During a media briefing Thursday on the magnitude five-point-four quake, Minister of the Interior and Safety Kim Boo-kyum said the government will take the necessary steps to declare Pohang a special disaster zone.

Kim said the government will provide Pohang with special grants worth four billion won at the order of Prime Minister Lee Nak-yon, adding the government will try to finalize the review process as quickly as possible.

무서운 자

어떤 영어 책의 저자는 영어의 가정법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틀린 그 영어 책을 수년씩 판매하고 있어서, 저자 Charles Lee는 그 자에게 다음과 같은 email을 보냈습니다. 가정법의 기본도 이해를 못하는 책을 지은 자가 가정법에 대한 posting을 하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Charles Lee가 보낸 email을 보고 이제는 가정법을 이해했는지 궁금합니다. 공익을 위하여 그 책에 대해 Charles Lee가 보낸 email의 내용 일부를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언어학자로서, 저술가로서  당신에게, 또 당신 책을 읽거나, 당신 강의를 듣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 말을 꼭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책에 적힌 내용을 보면 -

" 지금 현재 비가 오고 있는 것이다. 이때 호동이는 우산을 사지 않은 현재의 상황을 후회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그 멋진 우산을 샀다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다."

~~ 지금 현재 멋진 우산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가정법으로 말하면서 반대 상황이었다. "

여기에서 당신이 착각한 것은 지금 말하는 사람도 다음과 같이 2가지로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1. 내가 우산이 있다면, 좋을 텐데. - 현재와 관련된 말, 현재 우산이 없는 데, 돈이 없거나, 우산 파는 곳이 주위에 없어서 결코 살 수 없는 경우 - 가정법 과거로 써야 함. (~backshifted)

2. 내가 우산을 샀다면, 좋았을텐데. - 과거 사실의 반대, 과거에 우산을 사지 않았음 (현재 말하는 것과는 상관이 없음) - 가정법 과거완료로 써야 함 (~backshifted)

과거에 못산 것을 지금 "~산다면"으로 말할 수가 없습니다. "~샀다면"으로 해야지요.

그런데 당신은 엉터리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 멋진 우산을 샀다면, "은 과거에 우산을 못산 것에 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것을 지금 말한다고 현재와 반대라고 엉터리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거에 살 것을 못샀으니, 과거로 돌아가서 살 수가 없지요. 그래서지금 그 말을 해도가정법 과거완료가 됩니다. (~backshifted)
1번과 2번은 말하는내용이 어떤 시점과 관련이 았는 가입니다. 현재와 관련된 내용인지, 과거와 관련된 내용인지.

가정법을 배운 학생이라면누구나 맞게 대답하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즉 당신은 가정법에서 조건절의 동사는그 내용이현재와 반대이면 과거로 쓰고, 과거의 사실과 반대이면 과거완료로 쓴다는 것을 지금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backshifted)
또한 당신은 가정법과 직설법을 지금도 혼동하고 있으면서도 타인을 위한 책을 쓰고 가정법에 대한 엉터리 강의를 한 것입니다.

당신은 외국 책만 본다고 하니, 외국 책에서 인용하겠습니다.
출처는 누군가가 출처없이 자기 책에 쓸까 봐 적지 못하겠고.

"The verbs in hypothetical conditional clauses arebackshifted, the past tense form being used
for present and future time reference and the past perfective form for past time reference."

그래서, 당신이 설명한  예문의 해석 역시 전부, 한 개도 맞지 않고 다 틀렸습니다.

예를 들어,

If I were you, I would buy the house.
"내가 너였다면"으로 해석한 당신 해석은 틀렸습니다.
"내가 너라면"으로 해야 합니다.  

가정법에서 if 조건절의 동사의 시제는 가정법을 나타내는 것이지, 시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고 책을 쓴 것이지요.
그것도 모르면서, 틀린 것을 맞다고 우기고, 맞는 것을 틀리다고 했습니다.

즉  "내가 우산을 샀다면,"은 지금 말하고 있어도,과거에 사지 않은 것에 대한 것이므로, 가정법 과거완료로 써야 합니다.

당신 책과 같이 해석하면, 당신 책에서 당신이 쓴대로 가정법 과거와 과거완료가 같은 해석이 됩니다.  한 마디로 꽝입니다.

당신 책을 감수한 원어민은 한국어를 이해할 수 없으니, 맞다고 했겠지요.
그 책을 감수한 한국인들, 출판사 직원들, 당신 강의를 듣고 가만 있었던 학생들은 어떻게 가정법 해석을 이해하고 있는 지?

더 큰 문제는 당신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은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몇 년씩 엉터리 내용을 틀린지도 모르고 책의 제목을 바꾸어가면서 출간, 판매했으니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가정법은 한국에서는 영문법의 기본에 속합니다.

If I were you, .......
나는 저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당신이 조속히 학생들에게, 당신 책의 틀린 부분을 공식 사과하고 빨리 모든 책을 수거해 불태우는 것이 마땅한 도리라고 충고합니다. 종이값, 인쇄비 아깝기는 하지만. 한 문장도 아니고, 2페이지에 걸쳐서 엉터리 설명을 몇 년씩 하고 있으니......
오타나 실수가 아니고, 가정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도, 지금까지 틀린 줄도 모르고, 개정판에 또 다른 책으로 제목까지 바꾸어 내다니.

그래도 당신이 옳다고 주장한다면, 간단히 인터넷에서 가정법을 검색해 보는 것이 어떴습니까?

언어학자, 저술가
Charles Lee

2015년 7월 11일"

이렇게 가정법의 기본도 엉터리로 이해하고 적은 그 책을 판매하고 인터넷에 가정법에 대해 posting을 하다니 정말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자는 먼저 기정법에 대해 틀린 설명을 적은 그 책에 대해 독자들에게 사실을 알려야 할 것입니다. 공익을 위하여.
Charles Lee 언어학자, 저술가


무서운 영어책2

어떤 영어 책은 완료의 개념을 4가지로 구분한 것을 개발한 자는 일본인이라고 했습니다.
틀린 말입니다. 일본인이 한 것이 아닙니다. 소설을 쓴 영어 책입니다.


무서운 영어책1


가정법 과거를 잘 못 알고 있는 사람이 쓴 책을 보았다.

예를 들어, 가정법의 예 If I were you, I would ......를 해석할 때,  If I were you를 "내가 너라면"으로 해석하면 틀린 것이고, "내가 너였다면"으로 해석하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서 다른 예문을 모두 읽어 보았는데, 전부 틀렸다. 한국에서는 영문법의 기본으로 생각하는 가정법의 과거도 모르는 저자가 설명을 한 책이었다. 더 놀라운 사실은 그 책이 개정판을 내고 또 제목을 바꾸어서 또 냈는데도 틀린 그대로 지금도 xxxx의 매대위에서 몇 년째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설명 문법 설명을 보았다.
저자 자신은 새로운 설명이라고 하지만, 한마디로 틀니 설명이었다.
저자가 답장을 하면 공개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왜 그것이 틀린 설명인지 설명을 할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차후에 또 언급하기로 한다.

그래서 나는 이 저자에게 독자들에게 틀린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려주고 책을 수거하고 폐기하는 것이 좋겠다고 충고를 하는 email을 보냈지만, 아무러한 답변이 없다.

정말 무서운 책이다.
누구나 책을 쓰다보면 또 아무리 감수를 해도, 실수나 오타는 나올 수 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고, 평생를 배워도 100% 자신을 할 수 없는 경우들이 있다. 이것은 영어 원어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가정법은 문법의 기본이다. 기본이 틀려서야 되겠는가?
이 책은 빨리 수거하여 폐기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 왜 책을 폐기 처분하는지를 그동안 그 책을 읽은 독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양심이 있는 사람이 할 도리일 것이다.

Charles Lee
언어학자, 저술가



영어로 첨부 파일을 붙여 사기를 칠려는 사기꾼

Notice to Appear, This is to inform you to appear in the Court on the March 06 for your case hearing. You are kindly asked to prepare and bring the documents relating to the case to Court on the specified date. Note: The case will be heard by the judge in your absence if you do not come. The copy of Court Notice is attached to this email. Sincerely, Gregory Ryan, Clerk of Court.

별 볼일 없는 영어 교육법

영어교육을 한다고 하면 번역된 책을 읽었든지, 원서를 읽었든지, 책에서 읽은 외국인 학자의 이름을 들먹이며 대단한 교육법처럼 말을 합니다.

그러나 책에서 읽은 그러한 방법이 효과가 좋다면 벌써 여러분들은 "내가 먹은 사과들" 정도나 "내가 매일 사과를 먹는다고" 정도는 쉽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는 그렇게 잘하도록 학생들을 가르쳤어야 합니다.
그러나 10년이 지나도 알고 있는 기본단어를 구성하여 기본영어도 못하는 많은 사람들은 교육법 책을 안읽은 강사가 가르쳐서 그렇습니까?
CLT 교육법을 예로 들면, 그것을 책에서 읽고 그대로 가르치려는 많은 강사들이 원하는 성과를 못이루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어의 구조를 모르고는 무엇을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유학가면, 배우지 않아도 구조를 간접적으로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CLT로 가르쳐 보았자 틀린 영어를 반복하거나, 그냥 간단한 의사소통을 위해 몸직 발짓까지 하는 그러한 교육법 사실 별 볼일 없는 교육법입니다. 그런 정도의 영어를 배우기 위해 우리가 그 많은 시간과 돈을 투여해야 합니까?  그것은 영어와 문의 구조가 비슷한 유럽의 많은 국가에 적당한 방법일 뿐입니다.


왜 그렇게 배우나?

외국의 어떤 스피킹 책을 보니 연습을 하는 표현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었다.

Is this a box?
Is this a pen?

그 옆에는 상자와 펜의 그림이 있었다. 도대체 상자와 펜을 구분하는 정도는 유치원생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질문을 하고 있다. 과연 이런 연습을 해서 어디에 쓰나?
물론 다른 표현을 쓸 데 사용하기 위하여 연습하는 것이라고 변명하겠지만, 이런 책 없어져야 한다.

이러한 표현은 '이것은 너의 박스니?'라고 묻는 표현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배운 버릇 버리지 못해.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가에 대해서 말 많은 한국인들은 자기의 옛날 공부 방법을 곧잘 들먹인다. 그런 공부법이 정말 형편없는 것인 지 알지 못하면서. 옛날 자기가 공부한 영어 공부법이 효과적이었다면 몇 년씩 공부한 자기의 영어실력은 (심지어는 몇 십년 공부해도 ) 외국인을 만나면 유창하게 영어회화를 하거나 또는 영어로 편지를 쓰거나 논문을 적거나 해야 하는데 외국인을 만나도 겨우 이름정도나 묻고 대답하는 실력인 마당에 자기의 공부방법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말하고 그것을 그대로 적용하려는 용기가 우스꽝스럽까지 하다. 이러한 예 중 하나를 들면 초등생들에게 영어 시험문제를 내는데 chicken이라는 표현을 알고 있는지를 물어 보고자 한다면 일정한 지문을 주든지, 일정한 양의 듣기를 시키고 문제의 답으로 chicken이라는 표현을 알고 있는지를 물어 본다고 하자. 그러면 면담이 아니고 시험지로 답을 하는 경우에는 단답형으로 학생의 실력을 알아 보려면 chicken을 적어 보라는 문제를 낼 것이고 그런 경우 chicken의 철자를 모르면, 즉 chickin 또는 chiken으로 쓴 학생들은 다 틀리게 답을 한 것이 된다. 설령 학생이 발음을 치킨이라고 비슷하게 할 수 있어도 철자를 정확히 모르면 그 문제의 답을 모르는 것이 된다. 이러한 사고 방식은 컴퓨터가 대중화되지 않고 볼펜이나 펜으로 글을 쓰고 철자의 검사를 컴퓨터를 통해 할 수 없는 시대에는 철자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여 철자를 정확히 아는 것이 영어 공부의 중요한 방법이기도 했다.

그러나 생각 해 보라. 단어의 철자를 아는 것이 무슨 영어 공부인가? 지금은 철자는 컴퓨터에서 다 알아서 check해 준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요즈음은 email이나 글을 쓰는 경우 다 맞춤법을 check해서 문장을 완성하기 때문에 철자를 대충 알아도 단어의 배열순서를 정확히 알면 철자는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발음이 나는대로 치킨 또는 치큰이라고 써도 다 맞다고 하는 것이 더 영어를 공부하는데 효과적이다. 발음을 아는 것은 그 표현을 모르는 것인가? 왜 철자를 정확히 알아야 하나? 어차피 한국인의 영어 발음은 몇 마디 해보면 한국인인지 들통나는 영어 발음인데.......- 물론 요즈음에는 한국에서 공부해도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 하는 한국인들도 상당수 있지만 -비슷한 발음이면 정답으로 하면 더 효과적이다.

이렇게 철자를 알아야 영어 문제의 답을 맞출 수 있다는 시험지를 접하는 학생들은 철자를 암기하는데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 시간이 많다면 해도 나쁠 것은 없지만 정해진 시간을 좀 더 영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나? 지금도 이렇게 철자가 틀리면 정답으로 인정하지 않는 영어문제들이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하다. 그러니 영어 공부는 열심히 해도 외국인을 만나면 기본적인 의사 소통도 못하지. 외국인 만나면 닭고기의 철자는 무엇인지 물어볼 것인가? 생일의 철자는 무엇인지 물어 볼 것인가? 자신이 열심히 영어 공부를 했는데도 영어를 잘 못한다면 절대로 그런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서는 안된다. 열심히 해도 그정도 밖에 되지 못하니까. 더 좋은 영어 방법을 알아내거나 찾아 내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세월을 철자 암기하는 것 - 시간 낭비의 극치다. 영어 공부를 철자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것이 정당한가?  그 단어의 철자를 틀리면 발음을 알아도 그 단어를 모르는 것인가?

한국인들이 잠깐 착각하는 영어에 관한 것  

1. 한국인들이 잠깐 착각하는 영어에 관한 것 1 

영어를 가르치거나 글을 쓰다 보면 가끔 이러한 질문을 하는 학생들이 있다.
"선생님 그런 단어는 처음 보는데요.' 일반인, 대학생. 심지어 초등생들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을 들었다.
당연히 처음 보는 단어들일 수  있다. 어떻게 모르는 단어가  없겠나? 영어를 마스터했나? 모든 단어들을 잘 알면 영어를 벌써 마스터한 수준일터이니까. 영어를 마스터한 수준이라도 모르는 단어들이 부지기 수일 것이다. 영어 단어는 기술 용어까지 합하면 거의 45만 단어 정도 된다고 하니까.
또 다른 한 가지의 이유는 우리가 전혀 알 수 없는 단어도 영어 상용국에서는 많이 쓰이는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학생들은 자기의 영어 실력을 잠깐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기의 실력을 모르고 자기가 잘하는 것으로...

이러한 질문에 나는 대부분 대답을 할 필요성을 못 느끼지만 (조만간 자기가 느낄 것으로 생각하여), 가끔은 이러한 질문을 해주기도 한다.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미국 유치원에서 유치원생들이 들여 다 보는 그림이 많이 나온 책들이나 이솝 이야기들을 몇 권 골라서 한번 읽어 보는 것이 좋겠다. 그러면 자기의 영어 실력이 어떤 수준인지 알게 될터이니까. 유치원생들은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쉬운 구문과 단어들을 많이 골라 쓴다고 보면 된다. 또 이솝의 이야기는 대부분 어린이 상대이므로 그다지 어려운 구문이나 단어들이 나오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그 속에는 당연히 여러분이 모르는 단어들이 나올 것이다.
그런 단어들은 처음보는 단어들이 아닌가?
 

2. 한국인들이 잠깐 착각하는 영어 교육에 관한 것 2  

한국인들은 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자기가 영어 교육에서는 상당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영어를 배운 경험이 있으니까...특히 영어로 된 영어교육책들을 몇 권 읽어 본 사람들이나 가르친 경험이 있으면 이러한 망상증은 더 심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자기가 읽은 책의 내용이나 생각이 절대적인 것 같이 확신에 차서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렇게 좋은 교육법이 있다면 우리 한국 학생들과 같이 많은 시간을 영어 공부에 매진하면 당연히 영어 잘해야 한다.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배우려는 의지가 있다면이라는 단서가 붙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말인데 당신이 읽은 책에 나온 그러한 교육법 역시 사실은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언어가 어떻게 단숨에 되냐고...

그러면 몇년씩 아니 10년 20년 30년씩 영어를 공부한 그렇게 말하는 당신을 예로 들어 보자. 
그렇게 그러한 좋은 교육법을 안다면 그렇게 말하는 당신부터 그런 효과적인 교육법을 써서 벌써 영어를 native speaker 비슷하게 잘해야 되지 않나? 자기도 영어를 그렇게 잘 못한다면 어떤 것이 효과적인지 어떻게 말하나? 또 그것이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있나? 
그런데도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맞는 것인 양 입에 침이 튀기도록 말을 하는 사람들 - 어떤 때는 무섭기도 하다.
그렇게 말하는 분들 - 무엇이든지 효과적인 것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그러나 당신 자신이 보여 주는 영어실력 그 효과적인 영어교육법으로 공부한 당신의 영어실력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있을까?
만약 어떤 사람이 정말 확신에 차서 그렇게 잘 아는 것 같이 말한다면, 그렇게 효과적인 교육법으로 공부한 당신의 영어 실력은 거의 원어민 수준인지 한번 들어 보자고 말해주고 싶다. 당신도 영어를 잘 못하면서 효과적인 교육법을 말하면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자기가 길 안내를 해 주겠다고 하는 것 같지 않나요?

영어교육전문가 저술가
Charles Lee

영어는 한국인을 왜 버렸나? - 교보문고에서 판매하는 e-book입니다.



3분 비법 설명의 예 1
저작권침해는 벌금 뿐 아니라 5년 이하의 징역형까지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인용을 하면됩니다. 인용은 금전을 수반하지 않습니다.

한국인이 영어를 표현할 때 가장 큰 문제점은 뒤죽박죽 표현하는 습관입니다.
이러한 습관은 10년을 영어 공부에 투자해도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영어는 언어적 특성 때문에 뒤죽박죽으로 표현하면 심지어는 의사소통 불능이 되거나 오해의 상태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몇 개의 요인이 복합되어 일어나는데 그 중 한가지를 설명합니다. 이 내용은 책에 들어 있습니다.


모든 영어는 1가지 문형으로 표현하고, 1가지 문형으로 이해하라. 문의 5형식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특히 이 한가지 기본표현을 이해할 때 한국인들은 한글의 조사를 이용하면 쉽습니다. 그 이유는 한글의 조사(주어 ~ 보어까지)가 영어의 순서를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기본문형 - 주어 + 동사 + 목적어 + 보어

그런데 실제의 생활에서는 한가지 기본문형만으로 하는 표현들은 많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실제로는 부사/괄호(부사구/절)이 포함된 표현을 보통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실전문형 - 부사/괄호(부사구/절), + 주어 + 동사 + 목적어 + 보어 +   부사/괄호(부사구/절)

영작 할 때는 한글의 조사를 이용하여 영어의 순서로 맞추면 되고 영어의 독해를 할 때는 영어의 순서를 한글의 조사나 동사의 어미변화에 맞추고, 부사에 해당하는 부분은 어미를 이해하면 됩니다.

한가지 실전순서에 조사를 붙이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부사/괄호(부사구/절),+ 주어         +      동사        +        목적어1         +  목적어2   +    보어         +         부사/괄호(부사구/절)
에/여(서)/러/게도        은/는               ~다                   에게                을/를           게/로/도록           에/여(서)/러 
                                 이/가               be                                           다고/라고     다고/라고

지금까지 우리가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은 보어와 괄호(명사구/명사절)에 붙는 조사와 부사/괄호(부사구/절)입니다. 이것은 이것까지 망라한 순서이자 설명입니다.

예를 들어 영작을 하는 순서를 맞추어 보도록 합시다.

"나는 영어를 배우러 미국에 갔다"라는 표현을 영작한다면, 문의 5형식에는 "영어를 배우러"나 "미국에"는 어디에 써야하지?하거나 또는 아주 초보인 경우에는 기본순서도 모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 다음과 같이 배열하면 영어의 순서로 맞게 적은 것이 됩니다.


부사/괄호(부사구/절) + 주어         +      동사        +        목적어         +          보어         +         부사/괄호(부사구/절)
에/여(서)/러                은/는              ~다                   에게                       게/로/도록           에/여(서)/러 
                                 이/가              be

(영어를 배우러)           나는                갔다                                                                          (미국에)



더 복잡한 표현들도 이러한 한가지 형식에 맞추어 집니다. 영문법 책자에 있는 설명의 예문은 모두 이렇게 한가지 순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모든 복잡한 영어라는 언어가 이 한가지 순서에 맞추어 영작을 하거나 독해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지 않나요?

그러나 이러한 실전 표현에 익숙해져서 조금 영어를 잘하게 되더라도 영작을 할 때 또는 말을 할 때 뒤죽박죽하게 되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부분에서 또 많은 한국의 초보학생들이 be동사와 일반동사를 같이 중복하여 사용하는 습관이 있는데, 어떠한 한글의 경우에 be동사를 사용하는지를 확실히 배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독해를 할 때는 반대로 한가지 순서로 구분하여 이해하시면 됩니다.
독해도 마찬가지이지만,  이러한 실전 표현에 익숙해져서 조금 영어를 잘하게 되더라도 독해를 할 때 또는 듣기를 할 때 뒤죽박죽하게 되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나 반디앤 루니스, 또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홈플러스의 전국서점망을 이용하고 있으며, 춘천, 광주, 청주, 원주, 순천에 있는 일부서점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만약 매장에 없을 때는 서점 직원에게 문의 하시면 준비해 드릴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터넷에서 더 자세한 설명을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설명의 예 2

품사의 구분 중 명사의 구분은 어떻게 하는지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10여년을 영어공부에 투자해도 많은 한국인들은 이러한 품사구분을 감으로 합니다. 그 이유는 영어라는 언어가 가지고 있는 언어적 특성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이 명사를 구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명사( 보통명사, 대명사, 고유명사 .....)는 그 단어의 뒤에 "을/를"이 붙어 의미가 통하면 명사이고 아니면 명사가 아닙니다.


예: love 사랑 - "사랑"을 하다. 사랑에 "을"이 붙을 수 있으니 명사입니다.
love사랑하다 - "사랑하다"를 이라고 하여 표현할 수 없으니 "사랑하다"는 명사가 아닙니다.

이러한 간단한 설명을 정확히 이해하는데 몇분, 또는 몇시간, 또는 몇달이 걸릴까요?
영어는 그 언어의 특성 때문에 오랜 기간 영어를 공부해도 영어만 아는 교육학자들이 적은 책을 보면 감으로 품사를 구분할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하면 명사의 구분을 정확히 바로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왜 영어를 배우는데 한글을 사용하느냐고  혹시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아닐까 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나 한글이나 명사는 명사이고 동사는 동사입니다. 그런데 영어는 언어의 특성상 한글처럼 이렇게 쉽게 구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분을 쉽게 하기 위하여 우리가 아는 한글의 특성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렇게 명사를 구분할 수 있게 되면 명사구나 명사절을 같은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괄호(구/절)을 이해할 때 요긴하게 이용합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는 한국인들에게 왜 품사의 구분이 중요한지는 책을 보시기 바랍니다.  

설명의 예 3

자음충돌(consonant cluster)

영어에는 한글의 “ㅡ”에 해당하는 발음을 나타내는 모음이 없습니다.
영어에서 한글의 모음인 “ㅡ”발음은 다음과 같이 표현됩니다.

영어에서는 자음이 겹칠 때에 이렇게 자음이 모음이 없이 계속되는 현상을 자음충돌(consonant cluster)이라고 한다. 영어는 자음이 겹칠 때 소리를 만들기 위하여 단어에 없는 “ㅡ”를 넣어서 발음을 합니다. (자음이 겹칠 때 마지막 자음 앞의 자음들은 “ㅡ”를 넣어서 발음)
영어에서의 이러한 자음충돌은 한글에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영어의 자음충돌의 예를 보기로 합시다.

(자음 + 자음)의 예
bread, star, most, drink

(자음 + 자음 + 자음)의 예
straw, street, strip,script

예1)bread 【bre:d】 레: 드
     (b 자음 + r 자음)

예2)star 【stɑ:r】 타: ㄹ
     (s 자음 + t 자음)

예3)spring【spriŋ】 프 링
     (s 자음 + p 자음 + r 자음)

파닉스 교육법은 기억하기 쉬운 음가를 적용하면 한국의 어린이들은 쉽게 기억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파닉스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구입하기 전에 책에 대하여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저자의 email주소나 전화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저자가 답변을 안해 준 적은 없습니다.
해외독자인 경우는 책을 주문하시기 전에 email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전화를 해 드립니다.
영어교육에 종사하시는 분들 중 의견 교환을 원하시는 분들도 연락을 주세요.
똑 책의 내용에 대하여 의견 교환을 원하시는 분들도 연락을 주세요.

특히 인터넷에 여러분의 의견을 올릴 때는
확실한 증거가 있는 내용만 정제된 표현으로 의사소통을 하시어 정보통신법에 의한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고소나 고발을 당하여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또는 심적으로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출판사 email 주소: webmaster@rainbowcollege.com
저자 Charles Lee email 주소: charleslee000@yahoo.co.kr
 


3분 비법 책에 나온 비법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나 또다른 몇 개의 예들을 나열합니다.
이러한 설명은 서양의 교육학자들이 전혀 생각지도 못한, 독특하고 쉬운 비법들입니다. 그들은 왜 한국인들이 영어를 잘 못하는지 모릅니다.

3분만 배우면 응용하는 영문법 - 문법 용어를 몰라도 문법을 이해하고 그것을 영작이나 독해, 말하기, 듣기에 응용할 수 있다.

- 영문은 1가지 순서이다. 괄호(구/절) 역시 한가지 순서이다.
- 모든 고급문에 들어가는 괄호(구/절)의 영작/독해는 모두 같은 룰이 적용된다.
 각종 괄호(명사구나 명사절), 각종 괄호(형용사구나 형용사절), 각종 괄호(부사구나 부사절)을 배우는 가장 쉬운 방법
that절, wh~절, to 부정사, ing구,분사구, 분사구문, 접속사절, 전치사구 모든 것은 일맥 상통한 룰들이 있다.

- 모든 괄호(구/절)은 반드시 들어가야 할 곳에 들어 있다. 위치 찾는 법
- 현재완료를 이해하는 법
- 왜 진리는 현재로만 써야 하는지
- 기타 시제를 이해하는 쉬운 방법
- 관계대명사, 관계부사는 왜 형용사절이 되는지?
-관계사를 이해하고 영작이나 독해를 하는 법
- 각종 품사 구분하기


3분만 배우면 바로쓰는 영작비법 -  생각하는대로 영작을 하는 비법을 배울 수 있다.  
- 한글을 생각하는대로 영작하기 위한 한글의 분석법을 배운다.
- 고급문이라도 혼동하지 않고 순서를 맞추어 적는 법을 배운다.
- 동사를 두 개 쓰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다.
- 왜 가정법의 영작을 한국인들은 어려워 하는지? 혼동하지 않고 영작하는 법
- 한국인들이 잘 못 알고 있는 현재완료의 영작
- 영어에서 한국인들은 왜 고급문을 잘 못 쓰는지? 이유와 비법
- 왜 한국인들은 생각한대로 영어로 적을 수 없나?: 괄호(구/절), 그중에서도 괄호(형용사구/절)을 단숨에 정복하는 법
- 분사의 영작법:왜 한국인들이 잘 못하는지를 알게 된다.
- 관계사를 이용한 영작: 10년을 영어 공부에 투자해도 안되는 영작 단지 몇분이면 할 수 있다. 외국의 영문법 책이 비효과적인 이유가 있다.   


3분만 배우면 바로읽는 독해비법 - 규칙적으로 해석하는 비법을 배운다.
- 영어를 1개의 순서로 독해 하는 법
- 고급 문이라도 혼동하지 않고 순서를 찾고 규칙적으로 해석하는 법을 배운다.
- 고급문을 해석하는 비법: 모든 문들을 똑같이 해석하는 비법을 배운다.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괄호(구/절) 해석법 정해진 대로 한다.)
- 아무리 긴문도 문의 동사를 찾는 비법이 있다.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괄호(구/절))을 눈만 있으면 찾는 비법으로 끝낸다.)
- 분사의 해석법
- 현재완료의 해석
- 관계사를 이용한 독해

파닉스와 작독문 - 영어를 처음 배우는 초등생이라도 파닉스와 영작, 독해, 문법을 함께 배울 수 있다.
- 한국인들이 잘못하는 알파벳 발음의 정복: z, q, th, f, o, y
- 한국인들이 틀리는 지도 모르고 틀리는 발음: post, go 등
- 자음 충돌시 해결하는 법

- 초등생도 한글만 알면 영작을 할 수 있는 비법
- 한글만 알면 기본 문법이나 독해를 문법에 맞게 용용할 수 있는 비법
 

다음은 영어교육에 대한 의견을 적은 것입니다.
다른 의견을 가지신 분들은 본인이 누구인지를 연락처와 함께 밝히고 의견을 보내주시면 여기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제된 표현으로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는 방법으로 의견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타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생각되면 즉각 고소나 고발을 할 것입니다.  


저작권침해는 벌금 뿐 아니라 5년 이하의 징역형까지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귀하나 또는 귀하가 속한 단체, 또는 귀하의 회사가 저자 Charles Lee와 출판사 레인보우컨설팅의 출판물들에 대한 저작권 침해로 법적 소송의 당사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기의 저작물에 타인 저작물의 일부를 살짝 집어 넣고는 이정도는 모르겠지 또는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분들은 법정 소송의 당사자가 되기 전에 조속히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글 역시 저작권에 해당된다는 것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초등생에게는 깊이 있는 문법을 못가르치나요?

tv 채널을 돌리다가 영어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에 잠깐 들어 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2가지 말이 적절한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

1. 영문법이 어렵기 때문에 초등생에게는 깊이 있는 영문법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2. 영문법을 배우는데 초등학교 아이가 전혀 암기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


첫째 영문법을 어렵게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초등생이 어려워하고 깊이 있는 영문법을 못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육법은 그 원인이 영어라는 언어 자체가 가지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영어교육학자들이 쓴 영문법 책을 그대로 설명만 덪붙여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영어는 어린이가 수영을 배우는 것처럼 그것을 말로는 설명하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수영을 배울 때 몸을 물에서 뜨도록 하는 것을 말로는 설명하기가 힘이 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더욱 이해가 어렵습니다. 이처럼 영어는 언어 자체가 가지고 있는 단점 때문에 영어라는 언어만으로는 쉽게 설명을 못 하는 부분이 많이 있다는 것이지요. 영어에 비하면 한글은 그냥 물가에서 물장난하는 것을 배우는 것처럼 설명과 학습이 쉬운 언어입니다. 간혹 한글을 제대로 배워보지 못한 외국인들이 한글이 너무 어렵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둘째 영문법을 암기해서 가르쳐서 어디에 씁니까? 가르치지 않아도 어린이가 쉽게 이해하고, 잊지 않게 대학생들도 못하는 영작이나 독해를 할 수 있게 응용하는 영문법을 초등생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그렇게 못하는 영문법 교육 - 문제가 많은 것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단지 1분이면 명사를 구분할 수 있고, 초등학교 3학년이라면 단지 3 ~4분이면 관계사를 이용한 영작을 하고, 해석을 정확히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법은 서점에서 책을 사지 않고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영문을 만드는 순서 1가지만 단지 몇 분만 배워도 초등생도 영문을 바로 영작합니다. 우리가 고급이라는 영문 (embedded phrases and clauses가 들어 간 문들)을 영작하거나 독해하는 것도 몇가지의 간단한 문법을 배워도, 문법용어를 몰라도 누구나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영어라는 언어가 가진 치명적인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을 개발해 냈기 떄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저작권침해는 벌금 뿐 아니라 징역형까지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귀하나 또는 귀하가 속한 단체, 또는 귀하의 회사가 저자 Charles Lee와 출판사 레인보우컨설팅의 출판물들에 대한 저작권 침해로 법적 소송의 당사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법들로만 쓰여진 Charles Lee의 출판물을 보시기를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 독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편지를 보시기를 원하신다면 여기를 클릭 책 판매 서점을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서점에 가시면 책을 사지 않아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자에게 항상 연락을 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수능영어를 잘하기 위하여 꼭 영어 원서를 읽어야 하나요?
수능영어시험을 잘 보기 위하여는 영어로 된 소설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수능 시험이 영어 원서 처럼 긴 글을 읽고 독후감을 써 내라는 문제는 없습니다.  

또 간단한 문도 해석이 안되는데 또 시간은 없는데 원서를 읽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 것은 서양의 영어가 모국어인 언어학자들이 말하는  schemata를 이용하여 책을 읽는 방법을 읽고 그러는 모양이지만, 혹시 그러한 책도 접해보지 못하고 하는 소리인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영어라는 언어가 그렇게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3분만 배우면 응용하는 영문법" 책 참조

수능 시험의 지문이 길다고 하지만 소설을 읽어야 할만큼 길지 않습니다. 또 수험생들은 더 효과적인 방법을 원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고 그렇게 해야 한다면 영어 강사들이 왜 필요합니까?

물론 시간이 있어서 원서를 읽도록 연습을 하여 그러한 실력으로 시험을 본다면 말할 필요가 없지요.그러나 학생들은 시간이 없지요.

언어는 복잡한 룰로 이루어진 것 같지만 실은 간단한 룰로 이루어져 있고, 거기에 일부의 예외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껏 우리가 배운 영어의 룰은 한국인들이 헷갈리는 곳들을 제대로 긁어주지 못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괄호(구/절)을 영작하거나 독해하는 부분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한국인들이 고급 영어를 해석하지 못하는 주요 원인은 괄호(구/절)이 문의 순서와 혼동되고, 동사가 변한 구와 절의 해석이 혼동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괄호(구/절)이 구와 절과 혼동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1.   괄호(구/절)이 문의 순서와 혼동되는 것: 단지 몇분 ~ 몇 시간이면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괄호(구/절)의 해석:  단지 몇분 ~ 몇 시간이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영어의 룰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1. 영어는 이무리 길어도 1가지 순서로 적혀 있다. 그 순서가 달라지지 않는다. 예외의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2. 예외는 대부분 콤마로 표시 된다.
3. 괄호(구/절)는 정해진 몇가지 뿐이며, 대부분 우리가 눈에 알기 쉽게 표시가 되어 있다. 즉 눈만 있으면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4. 이러한 괄호(구/절)는 항상 정해진 순서에 적고 정해진 일정한 의미를 갖는다.

이것만 단지 몇분 ~ 몇시간 배워도 우리가 단어를 알아도 정확히 해석 못하는 결점을 거의 없앨 수 있습니다.

읽어도 이해가 잘 안 되거나, four skills에 응용할 수 없는 그러한 교육법  ~ 우리의 시간돠 돈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왜 동영상에는 자세한 교육비법을 보여주지 않나요? 실제 그러한 비법이 있기나 합니까???

동영상이나 책의 내용을 인터넷에 자세히 보여주지 않고 그러한 비법이 있다고 언급만 하는 것에 대하여 그 내용을 읽거나 동영상을 본 분들은 정말 그렇게 효과적인 교육법이 있기나 한지에 대하여 의문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자세히 적지 못하는 이유는 인터넷에 공개한 내용은 누구나 무심코 퍼가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원본이 어떤 것인가에 대하여 구분이 안 가게 됩니다. 지금도 Charles Lee의 저서들의 이곳 저곳을 베껴서 자기 것인 양 책을 내고, 동영상으로 강의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용을 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법적인 절차가 진행 될 것입니다.
만약 인터넷에 그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면 이러한 통제가 쉽지 않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그러한 영문법이나 영작이나 독해 내용은 저작권의 대상이 아닙니다. 즉 저작권 보호의 기간이 지난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그중에는 저작권 보호의 대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Charles Lee의 책에 있는 내용들은 거의 저자가 개발한  독창적인 것으로 저작권 보호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저작권 보호를 위하여 인터넷에 자세한 내용 공개를 못합니다.
다만, 여러분이 궁금하다면 저자의 전화번호가 공개되어 있으며, 교보문고, 반디에 루니스, 영풍문고의 일부 서점, 홈플러스의 서점과 기타 지방 몇 개의 서점에서 책의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자가 답변을 안 해 준 적은 없습니다. 또 서점에서 책을 사지 않으셔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영문법 문제 풀기

영문법 시험에 많이 등장하는 문제 유형 중의 한 가지는 문이 문법에 맞추어 적혀 있는가이다. 이 중에는 문을 적는 순서나 1개의 문이 1문장을 이루고 있는가가 시험에 고정적으로 등장한다. 이것은 각종 영어 시험이나 SAT 시험 문제(run - on sentences) 도 마찬가지이다.   
이중 수험자들을 곤혹스럽게 만드는 것은 과연 마침표로 끝나는 1개의 문이 정말 한개의 문인가이다. 즉 2개의 문이 1개의 문으로 잘 못 합쳐져 있지 않나하는 점이다.

이러한 점은 한글과 다르게 영어라는 언어가 가지고 있는 혼동스러운 특성 중의 하나이다. 더 자세한 것은 - "3분만 배우면 응용하는 영문법" 참조

한글은 언어의 특성상 거의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즉 2개의 문을 1개의 문으로 혼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세종대왕 만세.
어찌되었든지 이러한 영어의 언어적인 특성 때문에 영어로 글을 쓰거나 영어로 된 글을 읽는 사람들은 혼동하는 것이다.

그러나 언어가 일정한 규칙에 맞추어 사용되지 않는다면 그 정확한 의미 전달이 안되기 때문에 사실은 정확한 룰이 있고 그 룰을 이용하면 모든 사람에게 정확히 그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영어의 고급 지문이 단어를 아는대도 1문장인지 2문장인지 알 수 없거나, 정확히 해석할 수 없는 대부분의 원인은 문의 순서와 각종 구나 절의 사용 때문이다.  그동안 이러한 구나 절은 문법적으로 일정한 카테고리로 문법용어를 만들어 설명은 하였지만, 그것을 실전에 (영작, 독해...) 바로 응용하기에는 혼동되는 규칙들이었다.

이러한 것들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누구나 공식처럼 영작을 하거나 공식처럼 독해를 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
이 비법으로 영작을 하거나 독해를 하면 이러한 문법 문제도 단지 몇분  ~ 몇 시간이면 누구나 간단히 정리하고 풀어 낼 수 있다.
- 이러한 바탕에는 모든 언어는 일정한 룰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이다.

즉, 영어의 괄호(구/절)은 단지 3가지 형태 뿐이며 이것은 영작과 독해를 할 때 일정한 룰을 갖는다.
이것은 한글도 마찬가지로 괄호(구/절)은 단지 3가지 형태 뿐이며 이것은 영작과 독해를 할 때 일정한 룰을 갖는다.

이 괄호(구/절)의 룰과 영어의 문의 순서는 1가지로 적혀 있다는 룰만 이해하면 10년해도 여러분이 못하는 고급 영작/독해도 상당 부분 해결된다.
이렇게 영어를 배우면 단지 몇시간만 배워도 10년 해도 할 수 없는 고급 영작, 고급 독해를 할 수 있게 된다.

교보문고나 기타 유명 서점, 홈플러스의 서점등에서 책을 안 사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질문은 email로 하시기 바랍니다.^^ 또는 출판사 전화 070-7689-7735, 010-4176-6981 저자와 직접 통화는 010-8484-6981입니다.
저자와의 통화는 오후 6시 이후, 일요일에 하시면 통화가 가능합니다.

맞는 내용을 틀린다고 엉뚱하게 타인에게 전달하는 것은 해당 당사자의 명예훼손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익명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사실을 왜곡하여 적는 것은 사이버 수사대의 신고 대상입니다.

Charles Lee의 모든 책의 내용은 저작권 등록을 필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이러한 신기한 내용과 비법들은 독창적인 것들로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 내용의 사용을 원하는 당사자는 반드시 저자나 출판사에게 연락을 하기 바랍니다. 저작권 위반으로 법적 절차를 거쳐 벌금이나 실형을 받는 당사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현재 이를 위반하고 있는 당사자들은 법적 절차를 취할 것입니다. 귀하의 주장은 법정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파닉스 끝내기 

영어 발음은 오랜기간 여러개의 언어가 섞인 단어들이 유입되어 한 알파벳 letter가 여러 소리가 나는 것이 많아 쉬운 방법으로 배우지 않으면 한국인들 처럼 영어 책을 읽거나, 영어를 듣는 기회가 적으면 배우기가 아주 난감합니다.

영어 알파벳은 26자 밖에 되지 않지만 그것이 내는 소리는 거의 배에 가깝습니다.
한글처럼 한 자음이나 모음이 한개의 발음만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종대왕 만세^^

그래서 native speaker들은 열심히 배워도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한국인들은 대강 배워도 학교를 몇 년 다니면 글을 못 읽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읽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 핸드켑이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그러나 파닉스를 배우는 방법에서 원어민들이 배우는 방법으로 배우는 파닉스 교육은 한국인들에게는 많은 시간을 투여해야 원어민들이 하는 정도의 수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인들은 영어로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파닉스를 배우기 때문에 기억의 연결 고리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bed는 "베드"라고 한글로 적어서 읽는 학생들을 어떤 영어 강사들은 끔찍이 싫어하지만, 왜냐하면 한글은 영어처럼 발음하지 않는다고... 그러나 영어 발음이 한글과 다르다고 할지라도 기억을 한다는 의미에서는 효과적인 방법이고, 기억을 할 수 있다면 틀린 발음을 적절히 영어식으로 발음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쉽습니다.

한국인들이 글을 읽어서 파닉스를 마스터하기는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원어민 영어교육학자들이 모르는 파닉스의 효과적인 교육법 - 여러분은 아시나요?
한국인들도 단지 몇시간만에도 영어 단어를 혼자 읽는 법을 이해합니다. 그 뒤는 간단히 연습하면 끝납니다.    


영어교육에 대해서 무슨 방법이 좋다고 말하려면 증거를 보여주라.

티비나 신문 등에 이름이나 얼굴이 알려진 사람들이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정말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영어교육은 whole language가 좋다 또는 통째로 배워야 한다 또는 쪼개서 배우면 안 된다 등으로 자기가 만든 책이나 기타 등등을 선전하기 위하여 적당한 교육법을 한 개 손에 들고 그것이 좋다고 말을 하는 것을 종 종 들어 볼 수 있지만, 그렇게 말을 하려면 증거를 대 보아야 한다. 자기가 ~기간을 가르쳐 보았는데 ~했다. 또는 내 교육법은 10년을 해도 안되는 영어표현들을 단지 ~분이면 더 잘할 수 있도록 보여줄 수 있다 등등 동영상이나 기타 등등의 증거를 보여주고 말해야 한다.

언어를 가르치거나 배우는 교육법에서 1개의 교육법이 효과가 좋다고 말을 하려면 일단 시간을 투여하여 교육을 시키고 실험군과 비실험군의 집단들의 실력을 대비하여 증거를 만들고 그에 대한 interpretation을 적절히 해야 한다.

그러나 영어 교육책들에 고정적으로 등장하는 이름이 많이 알려진 외국의 영어교육자들이 말하는 교육법들은 이러한 방법을 거치거나 거치지 않았거나 그 효과는 사실은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다른 교육법보다 좋다고 말을 할 수는 있지만 그 교육법이 다른 것에 비하여 대단하다고 말을 할 정도는 아니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게 좋다면 한국인들은 모두 영어를 잘 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이 나의 말을 supporting 한다. 그래서 외국 유학, 어학 연수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여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보다 더 좋은 교육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즉 "한개의 좋은 교육법이 단지 1시간, 몇주, 몇달을 투여하면 보통의 한국인들이 몇 년을 공부해도 안되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정도의 교육법이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이나 저것이나 교육법의 효과가 비슷하다고 언급하는 것이다.
만약 그렇게 교육효과가 좋다면 정말 좋은 교육법으로 배운 학생들의 좋은 실력을 증거로 보여 주어야 한다.

이 의미는 광고를 하려는 그러한 교육법이나 우리가 실패했다고 말을 하는 과거 우리의 영어교육이나 그 효과에서는 미미할 정도로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학생들이 영어 강사들로부터 학원이나 티비나 방과 후나 개인교습소 또는 아는 형한테 또는 언니에게 영어를 끊임없이 배우고 있다. 교육법이 아니라 투여하는 시간으로 승부하는 것이다.
몇십년 전과 지금의 교육의 차이는 영어교육에 투여하는 시간이 늘고 영어 강사들의 실력이 더 낫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렇게 말을 하는 당신은 보여줄 수 있냐?고 냉소를 지을 수 있지만, 이러한 말을 하는 나는 동영상을 공개하고 있고, 출판된 책들에 그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런 것도 교육법이냐고 말을 한 독자분들이 없었으며, 나의 말이 과장광고라고 말을 하신 독자분들이 없었고, 오히려 칭찬의 feedback을 영어교육을 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받고 있으며 받아 오고 있다.

만약 강의를 한다면 단지 몇 시간이면 독해, 영작, 영문법, 회화를 몇 년을 공부해도 조금만 복잡해도 표현을 할 수 없거나, 적을 수 없거나 yes, no정도밖에 못하는 그러한 수준을 바꿀 수 있고, 보여 줄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하면 너 정신이 ~한 거 아니야? 하고 말을 할 수 있지만 본인은 티비에 나온 적도 없고, 학원을 운영하지도 않고, 이름도 알려져 있지 않고, 이름이 알려진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도 아니고, 그럴듯한 디자인으로 포장된 책도
아니지만, 본인의 저서들은 비슷한 카테고리의 책들 중 꾸준히 교보문고에서 10위 안 밖의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파닉스와 작독문은 교보문고에서 판매되는 책만 1000권 정도가 되기 때문에 순위가 앞 뒤로 많이 움직이지만 그래도  책을 읽은 독자분들이 칭찬을 해주시고 있다.

이 교육법은 과거 우리가 배운 교육법과 전혀 다른 교육법으로 증거를 그 자리에서 보여 줄 수 있다.
이러한 비법의 일부분은 출판된 책들에 들어 있다.
무슨 교육법이 효과적이라고 말을 하려면 당신도 말하는 그러한 증거를 보여주기 바란다.

또 다시 언급하지만 본인이 여러 곳에 언급한 교육법이나 저서에 쓰인 내용을 카피하여 인쇄물이나 동영상 등에 쓰는 사람들은 적절한 절차를 밟아 인용을 하여 쓰기를 바랍니다. 적절히 인용을 하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저작권 침해에 대해서는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본인의 저서들은 중요 내용들을 저술 전에 저작권 등록을 끝내고 본격적인 저술을 시작합니다. 
현재 본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는 당사자들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그러한 분이나 업체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저작권에 대한 보호도 조만간 국제적인 기준으로 나갈 것입니다. 저작권 침해에 대한 처벌 가볍지 않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한국인은 학습지진아가 아니다

영어를 배우는 한국인은 학습지진아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영어만 아는 영어교육가들이 개발한 교육법이 학생들의 모국어를 모르기 때문에 영어만으로 수업을 하기 위해 만든 교육법인데도 많은 한국의 영어 강사들은 그것을 따라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초등학교에서 "덥다"라는 영어 표현을 가르친다고 합시다. 단순히 "덥다"는 날씨 표현은 "It's hot."이라는 것만 알면 됩니다. 그러나 선풍기를 그려 놓고 그것을 "덥다"는 것으로 가르칩니다. 선풍기가 "덥다"는 표현은 아니지요. 모든  초등학생들이 선풍기를 보고 이것은 "덥다"라는 날씨 표현이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순히 우리말로 "덥다" - It's hot. 으로 알려 주면 100% 초등학생들은 알아듣습니다.

영어로 적절한 의사교환이 안 되는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때 강사들은 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하여 몸동작을 하거나 그림을 보여주거나 하는 등 모든 고생을 하지만, 그것이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월등히 향상시켜준다는 근거가 어디 있는지. 물론 강사가 영어를 많이 쓰고 학생도 알아 듣기 위하여 영어를 쓰기 노력하면 더 좋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기는 하지요. 그러나, 많은 영어 교수 기법이 영어만 아는 영어로만 수업을 하는 강사, 교육자들에게서 나온 것을 모범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도 하루 빨리 우리의 실정에 맞는 효과적인 영어 교수 모델을 만들고 그것을 검증하여 학생들이나 강사들이 영어시간에 고통받지 않고 짧은 시간에 영어를 효과적으로 배워야 하지 않나요? 시간은 돈이지 않는가? 특히 학생들의 시간은...

또 예를 들어 봅시다. 토익시험에 그림을 보고 그림을 영어로 설명하는 것에 맞는 번호를 찾는 문제가 있지요.
설명을 보고 그림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그림을 파악하는 것이 무슨 영어 시험입니까?  사실 이러한 문제는 한글에 대한 정확한 표현을 영어로 안다면 수험자들의 정확한 실력을 알 수 있는 시험이지요. 많은 한국인들이 토익시험을 보는 마당에 한국인에게 적절한 토익 영어 시험을 개발할만도 한데, 아쉬운 대목이지요.


영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전에 응용하는 법

영문법이 어렵다고 합니다. 또 왜 한글은 문법을 안배우고도 잘하는데 영어는 문법을 배워야 하는지 짜증이 난다고 합니다.
영문법을 공부한다고 하면 골이 지근지근합니다. 또 이렇게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린학생들에게는 영문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왜 영문법을 어렵다고 생각합니까? 그 이유는 영문법을 설명하는 설명이나 강의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한국의 영문법 책이나 강의가 어렵게 된 이유는 근본적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영어교육학자들이 쓴 영문법 책이 너무 어려운데, 또 너무 학술적으로 적혀 있는데 그것을 거의 그대로 한글로만 바꾼 영문법 책으로 설명을 하거나 강의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영어의 문은 순서로 적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을 5가지 순서로 나누어서 설명을 합니다. 이것은 보통 영문의 5형식이라고 하여
한국의 많은 영문법 책이나 영작 책을 보면 거의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러나 문의 기본 순서를  주어 - 동사의 앞, 동사 - 주어의 뒤...로 가르치면 학습자들이 어려워 한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주어를 S로 동사를 v로 설명하는 것도 학습자의 능률을 떨어 뜨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어, 동사로 하는 것 보다 어렵기 때문입니다.

좋은 방법 - 영어의 기본순서는 단지 1가지로 적혀있으며, 모든 영어의 문은 순서가 1가지(1형식)로 되어 있습니다. 1개의 문이 1페이지에 달해도 이 1가지 순서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도치나 예외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또한 주어, 동사의 설명 또한 단지 몇분이면 초등 저학년도 응용할 수 있는 비법이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하여 영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누구나 생각해도 어떠한 방법으로 배우는 것이 효과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더욱이 한국인들이 어려워 하는 것은 구와 절의 영작 순서와 구와 절이 문에서 적히는 위치입니다. 그 중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곳이 형용사구/절입니다. 단지 몇 분이면 배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새롭고 쉬운 문법 규칙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예를 보면 동사를 설명하는데, 동사는 움직이는 것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love 사랑하다"는 동사일까?하고 질문을 해 보면 갸우뚱해 합니다. 영어공부를 많이 한 학생은 "그것은 상태동사입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한국인이고 동작동사가 무엇이고, 상태동사가 무엇인지 설명을 하라고 하면 영어를 10년 배운 한국인이라도 헛갈립니다.
이러한 교육법은 빨리 버려야 합니다. 동사를 무엇인지 왜 알아야 합니까? - 그 이유는 영어를 외국어로서 배우는 한국인들에게는 품사를 구분하면 영작/독해 등 4가지 skills를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사를 구분하는 것을 몇 년씩 배워도 헛갈린다면 그러한 교육법은 빨리 쓰레기 통에 버려야 합니다. 그러한 교육법은 학생의 아까운 인생을 낭비하고 돈을 낭비시키는 것입니다. 품사의 구분 단지 몇분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비법이 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현재시제를 배우는데, "진리는 항상 현재로 적는다는 것"을 영어문장의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합니다. 영문도 해석하기에 힘드는 데 이것을 진리가 왜 현재로만 적어야 하는지 알려면 머리 다 빠집니다. 그렇게 설명을 하지 않아도 단지 몇초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배운 영문법을 실제로 영작, 독해, 말하기, 듣기에 응용하는 법을 같이 습득해야 하는데, 영문법 교육이 영문법 교육으로 그냥 끝나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8품사가 무엇인지를 암기하라고 시키는 선생님... 도대체 그것을 암기할 필요가 어디에 있으며 그것을 암기해서 언어학자만드실 건가요?

또 다른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가 만드는 절은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어디에 속할까요? 이러한 질문을 하는 것도 마땅치 않지만, 이것을 알려면 영어가 상당 수준에 도달해야 하고, 설명을 하려면 강사들 머리 다 빠집니다. 안빠진다고 말씀을 하신다면 비법이 있으신 분이시네요. 그러나 어떤 분은 web site에 관계사절은 명사절, 부사절이라고 친절하게 올려놓은 것을 보았는데... 틀린 설명이고 비법으로 설명을 하면 단지 몇 초면 설명이 끝납니다.  

모든 영문법 지식은 영어의 4가지 skills를 잘하기 위해 응용할 수 있어야 하며, 영문법 책이나 강의는 배운 지식을 어떻게 응용하는지를 그 방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는 책이나 강의를 어디에 쓸까요?

이러한 모든 것을 극복한 영문법 책이 "3분만 배우면 응용하는 영문법"입니다. 여기에 설명한 비법들을 포함하여 영어를 정말 효과적으로 배우는 비법들이 들어 있습니다. 누구도 이보다 더 영문법을 더 빨리 효과적으로 잘 가르칠 수 없습니다. 성인이나 초등저학년이나 영문법을 배우고 이용하여 4가지 skills로 잘 응용할 수 있습니다. 비효율적인 영문법 설명이나 강의로 영어를 배우는 한국인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설명에 대하여 언어교육학적 이견을 가지신 분들은 먼저 서점에서 책을 읽어 보신 후 본인을 밝히고 email을 보내주시면 그대로 이 web site에 올리겠습니다. 영어교육전문가, 저술가, 출판인 Charles Lee. webmaster@rainbowcollege.com 010-4176-6981


영문법 책이 교보문고에서 판 매 중 - 혹시 지방은 2월 24일부터 진열 될 수 있습니다. - 출판되어 현재 판매 중입니다.

영문법 책이 "3분만 배우면 응용하는 영문법"으로 교보문고와 기타 거래하는 서점들에서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방은 2월 24일~25일경에 진열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신 독자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전화나 email로 정말 좋은 책들이다고 하시며 영문법 책은 언제 나오는지 또 회화 책은 언제 나오는지를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feedback을 주시니까 저술에 1년 이상이 소요되는 이러한 책을 저술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냥 내용이 거의 비슷한 제목만 다른 영문법 책을 적으려고 했다면 단지 1~2달이면 끝났을 것입니다.

저는 독자 여러분들이 이 영문법 책으로 불가능하게 생각될 만큼 효과적으로 단시간에 원하시는 영문법의 지식을 얻고 그것을 영어의 4가지 기술에 응용하게 될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책을 읽으신 후 많은 feedback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영어회화 책에 반영하여 저술하도록하겠습니다. 책의 내용에 대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관계사는 한글에 없다?

한글에는 관계사는 없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한글은 더욱 진보한 방법으로 관계사를 일정하게 표현합니다.

즉 한글의 형용사나 괄호(형용사) 즉 형용사구나 절은 모든 한글에서 일정하게 표현합니다. 그래서 한글에 관계사가 없다는 말은 적절치 않습니다.
영어의 관계사처럼 별도의 단어를 쓰는 관계사 역할을 하는 단어가 한글에 없다고 하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관계사를 어떻게 영작/독해를 해야 단지 3분이면 초등생도 잘할 수 있는지는 출판된 "3분만 배우면 바로쓰는 영작비법"과 "3분만 배우면 바로 읽는 독해비법"에 나와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왜 괄호(구/절)를 잘해야 특히 괄호(형용사)를 잘해야 영어를 잘할 수 있는지를 아시나요?

이러한 신기한 교육법은 기존의 출판서들에 들어 있으며, 새로 출판될 영문법 책에서는 정말 빠른 방법으로 영문법을 마스터하고 응용하는  새로운 비법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새롭고 정말 효과적인 교육법을 조금씩 베껴서 저작권의 침해를 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더구나 여러분이 학자라면 말입니다. 인용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인용을 하여서도 충분히 여러분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데 범법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작권 위반은 벌금만 있는 것은 아니며 5년이하의 징역까지 있는 엄한 벌입니다.
벌금은 내면 그만이지만 징역이면 여러분의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날아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Charles Lee의 모든 저작물은 주된 내용에 대하여 미리 저작권 등록을 끝내고 본격적인 저술을 시작합니다.
저작권 침해에 대한 처벌 가볍지 않습니다. 2010년 2월5일 

독해를 잘하려면~ 그 말 정말 맞아?

많은 서양의 영어교육학자들이 영어 독해를 잘하려면 글의 배경(background information)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영어 독해를 하는 방법을 설명할 때 schemata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많은 한국인들은 schemata라는 말은 모르지만, 글의 배경을 알아야 영어독해를 잘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많은 한국인들(?)이 여기에 동조를 하고,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지식이 많아야 영어 독해를 잘한다고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길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서양의 영어교육학자들이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적절한 설명입니다.
영어라는 언어는 그렇게 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정확히 한글로 해석하는 방법을 안다면 이러한 이론은 사실 비효과적인 교육법입니다.
 
우리가 한글로 된 글을 읽을 때, 한글을 잘 이해하기 위하여 글의 배경을 잘 알아야 한다거나 지식이 많아야 하니 다른 책들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이 설득력이 있는 말입니까?

물론 특정국가의 역사소설이나 한 시대의 독특한 시대상을 적은 오래 된 고전을 읽는다면 배경의 지식이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대다수의 영어를 공부하는 한국인들이 이러한 책들을 읽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글을 정확히 읽는대도 글이 이해가 안된다면 글을 쓴 사람이 글을 잘못 쓴 것이거나, 그 글을 읽는 독자가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글을 읽는 것입니다. 또는 글 쓴이가 생각한 독자의 층에 여러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한글로 된 책을 읽을 때 위에서 말한 종류가 아니라면 배경지식이 없어도 다른 책들을 많이 읽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왜 영어로 된 책을 읽을 때는 책을 많이 읽어야 영어로 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지?

영어 공부를 할 때 읽는 거의 대부분의 글은 책을 많이 읽은 한국인이나 적게 읽은 한국인이거나, 배경지식이 있거나 없거나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schemata를 따질 필요도 없이 영어를 정확히 해석할 수만 있으면 되는 것이지요. 특히 영어를 배우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영어 독해를 잘하려면 정확히 내용을 이해하는 방법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또한 강사가 내용을 번역하고 설명을 곁들이는 것은 불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해석을 정확히 할 줄만 안다면.

영어를 고급문까지 정확히 해석하는 법을 배우는대 몇분 ~ 몇시간이면 됩니다. 이렇게 배우지 못하는 것은 교육법이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어는 한글과 달리 조사/어미가 없고, 문에서의 위치에 따라 품사, 구나 절의 종류가 결정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집니다. 영어 독해는 단숨에 끝낼 수 있습니다. 다른 책 열심히 읽지 않아도 내용만 정확히 해석해도 충분히 영어 독해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비법을 보려면 --- http://rainbowcollege.com/fables.htm

저작권 침해로 혼난 출판사, 고등학교 교사

조선일보의 인터넷 판 2009년 8월 26일자에는 저작권을 침해했다가 혼난 한 고등학교 교사와 한 출판사 대하여 나왔습니다.
이야기는 조화유(66)씨의 저서를 표절해 영어참고서를 펴낸 A고교 교사 신모(53)씨와 출판사 OOO는 '잉글리시 익스프레션 딕셔너리'라는 책을 만들었다가 연대해서 1억7500만원을 조씨에게 배상하라며 강제조정 당했다고 합니다. 베껴서 몇 푼 벌어보았자 그 돈 다 날리고 망신 당하게 됩니다.


정말 이렇게 밖에 못하나?

문법 책에 나오는 명사의 설명을 보면,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자들이나 저자들이 적어 놓은 그대로 한국인들도 설명하고 있다. 즉 "명사(Noun)란 사람, 동물, 식물, 유형/무형의 사물 이름을 나타내는 말로 ① 셀 수 있는 명사(보통명사, 집합명사)와 ② 셀 수 없는 명사(추상명사... "

그러나, 이렇게 배워서는 10년이 가도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를 구별해 보라고 하면 헷갈리는 한국인들이 대다수이다. 왜 이렇게밖에 할 수 없나? 이렇게 배워서 어느 세월에 영어를 잘하나?

내가 설명을 하면 초등생도 단지 10초면 명사를 찾아낸다. 10초가 너무 빠르다면 1분이라고 말하겠지만, 10초만 들어도 이해하고 찾아 낼 수 있다. 그 이유는 영어라는 언어 자체가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교육법을 버리고 영문법을 다시 썼기 때문이다.

비효과적인 교육법을 계속하는 것은 학생들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것이다.
비효과적인 방법으로 강의를 하는 것은 학생들의 소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 비법을 보려면 ---
http://rainbowcollege.com/fables.htm


몇 십년전 쓰던 방법을 지금도 쓰다니.

TV나 동영상이나 영어 독해를 가르치는 강사의 방법을 보면 지문을 한글로 멋지게 해석하고 문제 풀이하는 방식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더구나 지문을 한글로 해석하는 것이 10년을 배워도 독해를 혼자서 정확히 할 수 없는 방법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은 몇 십년전에 쓰던 방법과 변함이 없다. 규칙적으로 해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옛날 것이 좋은 것도 있지만, 영어 교육에서만큼은 우리의 방법들이 실패를 했다는 것은 한국인들이 몇 년을 공부해도 쉬운 영어도 잘할 수 없다는 것이 증명한다.

한국인들이 독해를 단숨에 끝내는(단지 몇 분 ~ 몇 시간이면 고급의 문도 정확히 해석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법을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영어 교육학자들은 만들어 내지 못했다. 그 이유는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존재하는 문제점과 영어를 못하는 원인에 대한 해결책이 효과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한국인 강사들이 영어를 해석하는 법이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영어의 고급 지문을 정확히 해석하는 것은 몇 분 ~ 몇 시간만 공부해도 초등생들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배우지 못한다면 배우는 방법이 비효과적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Email을 보내 주세요^^. 

비효과적인 영어교육법은 학생들에게는 시간 낭비

한국인들이나 심지어는 어린 원어민들조차 관계사를 쓰는 것은 어렵습니다.
특히 한국인들은 관계사를 써서 영작을 하거나, 말을 하는 것을 정말 어려워 합니다. 그 이유는 벌써 책에 언급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관계사를 가르치는 법은 원어민들은 2가지 문을 더하는 방법으로 설명을 합니다. 한국인들도 그렇게 똑 같이 가르칩니다.
이것은 한국인들에게는 비효과적인 영어 교육법입니다. 그 이유는 그렇게 배운 한국인들은, 영어의 고급 수준에 도달했다는 사람들조차도 관계사를 사용한 간단한 영어 표현도 잘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사랑하는 그 스파이", 또는 "나를 사랑하는 그 스파이", 또는 이러한 표현을 바로 할 수 있다면, "내가 어제 먹은 그 사과는 나의 어머니가 사오신 과일이었다." 와 같은 표현을 말로 바로 할 수 있는지? 이러한 정도는 단지 몇 분만 배워도 한글을 보면서 누구나 바로 말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교육법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교육법이 좋다면 초등생도 단지 3분이면 관계사를 사용한 영작이나 독해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이 비법을 보려면 --- http://rainbowcollege.com/fables.htm

실제로 영어공부 3개월만에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의 학생들이 "내가 어제 먹은 그 사과는 나의 어머니가 사오신 과일이었다."  정도의 한글들을 한글을 보면서 바로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동영상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효과적인 교육법을 알아 보는 눈은 능력있는 영어 교육자에게만 가능할까요?     
혹시 당신은 영어를 가르친다고 하면서 당신의 비효과적인 영어교육법 때문에 학생들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나요?    .

저작권법에 대하여 알아야 할 사람들

그동안 Charles Lee란 이름으로 책이나, 동영상, 인터넷, 강의에서 영어교육에 대하여 언급한 내용들을 어떤 사람들은 마치 그것들이 자기의 아이디어인 것처럼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 copy하여 쓰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한 곳만 copy한 것이 아니고, 여러 부분을 copy하여 책도 내고, 동영상도 만들어 쓰는 것을 보았으나, 인용이라는 표현을 한번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Charles Lee는 한국의 영어교육이 너무나 비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변혁을 바라는 마음에서 출판사는 저작권 관련 내용들을 공유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왜 그렇게 안 하는지 ... 아마 한국인들은 저작권법을 너무 쉽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Charles Lee라는 이름으로 언급되는 영어교육에 대한 동영상, 인터넷 upload, 책들, 강의에 있는 내용들은 모두가 아는 그저 그런 내용들을 제외하고는 Charles Lee가 독창적으로 언급하는 것들입니다. 앞으로 발간되는 영문법 책이나 영어회화 책들에 있는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Charles Lee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copy하여 쓰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Charles Lee도 어디에서 베꼈겠지. 그러니 나도 베껴도 상관없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는 모르지만, Charles Lee로 제작되는 내용들은 다른 외국의 영어 책들을 베끼거나 한국의 다른 책들을 copy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것에서 copy하고, 내용이 같다면, 많은 영어 선생님들이 또는 영어 전문학원의 원장님들이 전화를 하여 "책 정말 좋다"고 감탄하며 영어교육의 어려운 점들을 상의하거나 프랜차이스에 대하여 문의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발 저술, 출판 등을 하는 분들은 저작권법에 저촉된다는 일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작권 침해를 하는 분들이나 회사들은 저자나 출판사와 연락을 하여 법적인 절차를 밟기를 바랍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범하기 쉬운 저서관련 저작권 위반을 보면, 
저작권 위반의 대표적인 것:
충분한 인용 설명없이 저자의 내용과 표현을 빌려 온 경우


외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가?

영어를 배우는 방법 중에 Stephen Krashen은 aquisition과 learning을 구분하고, 이가운데 언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습득(aquisition)하는 것이 성공적인 방법이라고 말하지만, 한국이 영어를 모국어나 공용어로 사용하지 않는 한 습득의 방법은 사실상 현재의 학교 시스템으로는 조금 어려운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암기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하는 것 또한 옳지 않은 말이다. 그 이유는 모든 것을 암기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고 암기해서 말하는 것이 Stephen Krashan이 말하는 aquisition과는 다르기 때문이고, 더욱 중요한 이유는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 있기 떄문이다.

학교의 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는 것은 습득으로 가는 좋은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어가 말살 될 거라는 큰 우려를 나타내는 사람들이나 외부에서 영어 잘하는 사람들을 수혈한다는 의견에 반대하는 교직내부의 (조사는 안해 보았지만 교직 외부의 반발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 누구든지 조사자료가 있으면 보여 주세요.) 반발 때문에 또 교사의 수급 문제 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차선책으로 영어회화 전문강사의 선발을 시도하였지만, 토익점수를 상당히 높게 책정하고(교육청별로 조금 다르지만 어떤 교육청들은 850점을 최하 점수로 제시하였다.), 외국유학생들을 다양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대부분의 교육청에서 영어과를 나온 외국 유학생으로 자격을 제한하였으며 어떤 지방의 교육청에서는 영어 교사 자격증이 없는 유학생들에게는 아예 자격증 점수를 주지 않은 곳도 있었다)  자격제한과 4년간의 임시직이라는 것 때문에 요즘같이 취직이 안 되는 기간에도 상당 수의 교육청에서 미달이 발생하였다. 영어 사교육을 없애려면 사교육의 효과적인 부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다고 우리와 같은 현실에서 암기가 최고의 방법같이 말하는 것은 효과적인 교육법을 보지 못한 이유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영문법은 문법을 무엇때문에 공부하는지 모르는 그러한 문법 공부이거나, 배워도 four skills를 위해 응용이 적절히 되지 않는 그러한 교육이었다.
문법은 응용이 직접 될 수 있어야 하며, 이러한 문법은 이해가 바로 되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문법 교육법은 이해도 잘 되지 않고, 배워도 쓸 수 없는 것만 늘어놓는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았고, 영작이나 독해도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도 실력이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러한 교육법들이기 때문이었으리라 짐작한다.

이렇게 시간과 돈을 투자해도 안되는 영어교육법 때문에 무조건 외우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외워서 말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어도 문제점이 있다.
첫째, 모든 것을 암기하는데에는 큰 장벽이 있다. 누가 모든 것을 다 암기할 수 있나?
둘째, 또 모든 것을 암기했다고 하더라도 무의식적으로 말하는 것과는 다르다. 외워서 말하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의식적으로 말하는 것을 조금 빨리 할 수 있다는 것 뿐이다.

들어도 이해가 가지 않는 문법적인 설명이나, 공부를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 영작, 독해 공부는 거의 영어라는 언어자체에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거나 해결할 수 없는 영어를 모국어로하는 언어학자나 교육학자들이 개발한 방법이다.
영어라는 언어자체에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은 영어라는 언어 자체만으로는 상당히 어려운 상태이다.
그 이유는 영어라는 언어 자체가 가진 특성 떄문이다.
암기해서 말하는 것이 의식적으로 말하는 것에 불과하다면, 영어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만 있다면 암기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자 여러분! 영어를 단숨에 끝내는 방법을 터득해 보세요.
읽는 순간 이해가 되고, 바로 응용이 가능합니다.
몇 년을 공부해도 안되는 영어가 단지 몇분이면 더 잘할 수 있습니다.
들으면 바로 이해가되고, 잊지 않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의 구분 - 단지 각각 10초
버려야 할 문의 5형식 공부법 ~ 영어는 1가지 순서로 적는다. 단지 3분이면 초등생도 잘할 수 있다.
복잡한 구와 절의 적기나 읽기 ~ 단지 1가지 순서 ~ 단지 3분이면 초등생도 잘해
명사절, 관계사, 부정사, 동명사, 분사 등 등 각각 3분이면 초등생도 영작을 하거나 정확히 해석할 수 있다.

암기하는 것은 이러한 효과적인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말하는 막고 푸는 방법일 뿐이다.
누가 그 많은 표현들을 암기를 할까?
누가 그 많은 표현들을 어떻게 암기를 할까?
누가 암기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을 할까?
나는 단지 몇 분이면 몇 년을 공부한 사람들보다 영어를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다.

이 비법들은 그동안 출판된 책들에 나와 있으며, 다음 책들은 그동안 강의 된 내용이나 블로그, 동영상의 내용들을 저작권 등록을 먼저 끝내고 저술, 출판 중에 있습니다.
이 책을 읽지 않고서는 단지 몇 분의 공부로 몇 년을 배운 사람보다 영어를 더 잘할 수 있다는 말을 거짓말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영어 독해는 고급문까지 정확히 해석하는 것을 배우는 데 몇분 ~ 몇시간이면 된다는 말을 거짓말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책들을 보지 않고는 몇 개월 공부한 초등생이 대학생보다 영어를 더 잘 할 수 있다는 것이 거짓말이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동영상에서 보여 줍니다) 

책 구경하기

효과적인 완료의 용법 배우기, 저작권

그동안 본인의 저서나, 동영상, 블로그를 통하여, 한국인들의 문법 책에 고정적으로 등장하는 현재완료의 용법을 완료, 결과, 계속등으로 분류하여 가르치거나 배우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효과적인 영어공부 방법이라고 주장해 왔는데, 이러한 주장에 따라 이제는 어떤 저자들은 자기의 책에서 이렇게 똑같이 말하고 있는 것을 읽었다.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에 변혁을 바라는 본인으로서는 기쁜 일이다. 하지만, 본인의 이러한 아이디어를 자기의 아이디어인 것처럼 하는 것은 상당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인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아마도 한국식 교육의 병폐가 아닌 가 한다.
또 다른 것들도 본인의 책에서 베낀 것으로 인정할 만한 것들이 있는데... 이것들의 처리는 적당한 시기에 법적인 처리를 할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 나라의 저작권법도 상당히 강화되어 어느 순간에 원래의 저작자가 문제를 삼겠다고 하면 문제의 당자사들은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으로, 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 빠른 시일내에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고, 베껴서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안 해야 한다.  

 미국에서는 음악 1곡을 다운로드 받은 자가 1억원의 보상을 하도록 판결이 나왔다. 그 피의자는 30곡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어떻게 될까? 우리나라도 점점 그러한 나라의 전철을 밟아가고 있어 저작권법을 어긴 당사자는 엄청난 피해를 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하나 더 유감스러운 것은 완료를 해석하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게 보이는데, 그 이유는 영어의 문법 뿐 아니라 한국어의 문법도 잘 알아야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여 안타깝다.  

그런 것도 교육법이냐?

discovery 방송에 Mad about English라는 방송이 있기에 보았더니 중국인들의 영어 공부 방법이었다. 특히 대규모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영어 공부가 아니라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자기 암시를 주고 있는 그러한 강의가 무슨 영어 공부이며, 마지막에 실력을 평가하는 것이 암기한 것을 뱉어 보는 것이라는 것에 한마디로 놀라울 뿐이다.

영어권에 살면 자기암시 한번 하지 않아도 영어 잘할 수 있다. 영어 공부법이 좋으면 그런 발광에 가까은 몸짓을 하지 않고 그런 곳에 돈을 주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잘 할 수 있다.

또 암기한 그대로 말을 해야 한다면 언어를 하는 모든 인간들은 천재들일 것이다. 현재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언어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천재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 많은 것들을 어떻게 암기해서 말하는지? 천재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암기해서 한글을 말하고 있나? 암기해서 영어를 잘 말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 암기한 것을 뱉어내는 가를 평가의 기준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지만 영어를 표현하는 간단한 원리 몇가지만 알면 암기하는 고통 없이도 그정도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도 그 정도보다 훨씬 영어를 잘할 수 있다. 불쌍한 중국인들.   



영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와 쉽게 하는 법

한국인들은 영어를 잘 못합니다. 문법을 몇 년씩 배워도 간단한 것도 잘 모릅니다.예를 들어 몇 년을 해도 구나 절을 사용하는 문들을 이용한 영작을 하려면 헛갈립니다.간단한 형용사구나 절이 들어간 문도 독해를 하려면 땀이 납니다.그 이유는 교육법 떄문입니다. 한국의 많은 영어 교육법들이나 책들이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자들에 의해 먼저 쓰여지고 한국인들은 거기에 준하는 책들이나 교육법들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전혀 다른 교육법이나 책이 있다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생각 해 봐야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문제는 근본적으로 영어라는 언어는 언어자체가 상당히 헛갈리는 언어라는 것입니다. 똑 같은 단어가 다른 여러 품사로 쓰이고, 문에서 쓰이는 용도를 보고 품사를 결정할 수 밖에 없어,몇 년을 배워도 명사, 형용사, 동사의 구별을 정확히 할 수 없거나, 영어로는 관계사를 가르칠 때 2개의 문을 한개로 만드는 연습을 하여 학생들이 배우도록 합니다. 영어는 또한 순서가 맞기 않으면 엉뚱한 의미를 만들거나 의사소통이 안 되기도 합니다. 눈치로 때려 잡는 것도 한두 번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밖에  설명할 수 밖에 없는 영어 학자들은 영어를 독해하는 법의 하나로 schemata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정확하게 해석을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이러한 방법은 버려야할 방법입니다.또 현재완료를 4가지 용법으로 나누어 학문적으로 복잡하게 설명을 하는 것은 일본인이 개발한 방법이 아니며, 더구나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가도 확실하게 문법을 이해하고 영작, 독해, 말하기에 응용하기에는 너무 힘이 듭니다.어떤 강사는 영어문법을 영어로 된 것으로 가르친다고 자랑을 하고 있지만, 영어라는 언어 자체가 이렇게 어려운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영어도 잘 되지 않는데 그 문법을 영어로 배운다면 얼마나 더 어려울까를 생각해 보면 과히 자랑할만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문법이 아니라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에 중점을 둔다면 문제가 좀 다르기도 하지만....영어라는 언어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이러한 한계 때문에, 영어만 할 수 있는 영어권 언어 학자들이 영어문법을 설명을 하거나 영작을 가르치거나, 독해를 가르치는 방법은 학생들에게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꼭 그렇게 해야만 합니까?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습니까?효과적인 방법 ~ 있습니다. 명사, 형용사 동사의 구분 ~ 초등생도 단지 각각 10초면 끝내고, 영작, 독해에 응용합니다.영어의 순서 ~ 단지 3분이면 초등생도 끝내고 고급문을 영작할 수 있습니다. 문의 5형식을 버려라. 영어는 단지 1가지 순서입니다. ~ 초보자도 바로 고급문을 적거나 정확히 독해를 할 수 있습니다.현재완료 ~ 단지 3분이면 초등생도 끝내고 현재완료를 영작할 수 있습니다. 기타 ~ 너무나 많습니다.이 교육법은 그 자리에게 바로 증명을 할 수 있어 별다른 RESEARCH가 필요 없습니다.이 글에 이의가 있으시면 본인의 신분을 밝히고 email을 보내시기 바랍니다.자기의 신분도 밝히지도 못한채 근거없이 증거를 댈 수도 없는 말을 하는 것은 명예훼손에 해당합니다. 학문적인 논쟁은 언제나 환영하며, 보내신 분의 학문적 의견과 신분을 올리겠습니다.



바꿔야할 영어 교육법?

많은 영어 교육법이 학생들이 실제로 영어를 잘할 수 있도록 가르치기 위하여서는 많은 시간을 들인다는 점에서 영어를 오랫동안 싫증내지 않고 배우도록 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 예를 들어, 놀이를 하면서 영어를 배우도록 한다든지, 노래를 배우면서 영어를 배우도록 한다든지...
아이들에게 영어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이것과 비슷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영어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native speaker 들에게는 아이들이 이야기를 들으면 그 내용을 이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자체가 더 많은 어휘나 표현,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된다. 그러나, 한국의 아이들의 경우는 들어도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식의 방법은 문제가 있다. 그래서, 영어 이야기를 읽어 주면서 그것을 한글로 설명 해 주는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하지만, 사실은 학생들이 글로 된 것을 제대로 해석할 수만 있다면, 영어 강사들이 하는 것 처럼 이야기의 이해를 위해서 다양한 설명을 하는 것은 사실 웃기는 일이다. 그 이유는 그러한 이야기가 한글로 적혀 있다면 아이들이 혼자서 읽고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 보면 간단하다. 아이들은 한글로 된 그런 정도의 이야기는 누가 설명해 주지 않아도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법은 그러한 글들을 혼자서도 잘 읽을 수 있게 만들어 주면 된다. 구태여 영어 시간에 한글로 이야기 해주는 그러한 코메디같은 교육법은 필요없게 된다.

영어가 복잡하여 독해를 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언어가 그렇듯이 정교한 룰로 의사가 전달된다. 그렇지 않고서는 의사전달을 할 수 가 없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10여년을 영어를 배워도 단어를 알아도 조금 복잡한 글도 해석을 못하는 것은 교육법이 효과적이지 않기 떄문이다.

그러나 누구나 이 간단한 독해의 방법을 알면 단시간에 고급의 문도 정확하게 해석을 할 수 있다. 이 방법이면 누구나 초등학생이라도 몇 분 ~ 몇 시간이면 이면 수능정도의 고급 문을 끝내준다.


그 사람들이 영어 교육 전문가인가?

한국에 와 있는 거의 대다수의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외국인들과 심지어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도 않은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까지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친다는 것 때문에
영어 교육 전문가인 척 하기 쉽다. 그것이 적극적인 태도이건 간접적인 태도이건......

예를 들어, 영어를 가르치는데, 학생의 부모가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지요?" 하고 질문하면 자기의 생각을 거침 없이 말한다. 지금까지 나는 전문가가 아니니 더 잘 아시는 분에게 묻는 것이 좋겠다고 대답한 외국인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 물론 있는지도 모르지만......
심지어는 적극적으로 한국의 영어 교육의 개혁 방향이 옳거니, 틀리거니 하는 것을 신문에 올리기 까지 한다.

그러나, 그들이 영어를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가를 대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까? 그 중에는 며칠짜리라도 TESOL교육을 받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중에는 영어 교육학을 또는 언어 교육학을 전공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 또 교육 정책에 대한 책을 읽어 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신문이고, 인터뷰이고 영어 교육에 대답하는 외국인들에게 묻고 싶다. 귀하의 나라에서라면, 경력도 별 볼일 없고, 전공도 하지 않은 귀하 같은 사람이 "영어 교육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해 신문, 라디오에 인터뷰하고, 글을 쓸 수 있는지? 한마디로 코메디이다.
영어를 가르친다고 외국인들이 전부 영어 교육 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암기하는 것이 최고의 영어 방법인가?

학생들이 자주 질문하는 것 중에는 정말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영어를 통째 암기하는 것은 좋은 영어 공부 방법인가하는 것입니다. 만약 영어를 암기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이었다면, 많은 영어 방법들이 연구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영어 학원들, 영어 교육가들 전부 필요 없지요. 집에서 암기만 하면 되니까... 하지만 겨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암기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즉 많은 것을 암기할 능력은 없으며, 또한 시간은 얼마나 들어갈 것인가? 또한 재미는 어디로 가 버리고... 실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교육법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여하는 교육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많은 영어 교육법이 너무 효과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1년을 배워도 이름만 겨우 말하는 초등학교 1학년은 정말 버려야 할 영어 교육법이고, 그러한 영어 학원, 그러한 영어강사들 문제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눈에 나타나지 않더라도 나중에 실력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그러한 영어 학원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영어 발음~ 다양하다. ~ TV영어 강사

국의 거의 대다수의 학생들은 미국식 영어 발음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들 역시 미국식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특히 발음에 있어서....어제 TV에서 강의 하는 강사의 발음 강좌를 1분 정도 보았는데, "auction"은 우리말의 "옥숀"처럼 "옥"처럼 발음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영국식 영어는 한국인들이 발음하는 것처럼 "옥"으로 발음합니다. 물론 발음을 짧게하느냐 길게 하느냐의 차이는 있지만,

listening연습은 오히려 미국식 영어만을 연습하는 경우에 힘들 수가 있으며(토익도 지금은 미국식 발음만으로 하지 않음), 영어의 발음은 미국식이나 영국식이나 아름다운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식 영어는 맞는 영어 발음, 영어국식 영어는 생각지도 못하는 영어 강사...문제가 있지요.
영국식 발음을 공부해서 가르쳐야 맞지 않는 comment를 하지 않을 수 있다. ("그 발음은 틀렸다" 처럼...)

발음 잘못하는 TV강사, 해석을 틀린 영어책

bewilder라는 발음을 wild처럼 생각하여, "비와일더"로 하는 강사를 보았다. 물론 틀린 발음이다. 또한
영어 책을 보니, I saw him laugh.와  I saw him laughing을 한글로 같이 해석한 책을 보았으나, 당연히 틀린 의미이고, 당연히 한글로도 틀리게 해석해야 한다. 얼마나 학생들이 헛갈릴꼬. 여러분도 잘 모르시다고요?

contributed를 발음하면서, "칸트리뷰티드"처럼 발음하며, "칸"에 엑센트를 주어 발음하는 강사를 보았으나, contribution과 contribute의 발음과 엑쎈트를 구분하지 못하였습니다.

방송에서 강의하는 영어 강사들도 한글로 제대로 해석을 못하는 가정법

가정법을 쓰는 영어는 우리에게는 사용법이 생소한 사용법(영어로 작문하는 법, 해석하는 법)이다. 그래서, 해석이나 가르치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 그런데,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가 자기도 제대로 한글로 해석하지 못하니, 배우는 학생들은 얼마나 헛갈릴까..

수능: 그런 것 설명 안해도 해석만 해도 다 해결된다.

수능 시험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보면, 자기가 해석을 멋지게 하고는 학생들에게 답을 골라보라고 하거나, 자기가 해석을 다하고서는, "게다가"라는 표현이 있으니, 뒤에 ~가 나올 수 있고, "결론적으로"라는 표현이 있으니, 뒤에는 ~가 나올 것이라는 것 과 같이 설명들을 하고 있으나, 이렇게 가정을 해 보면, 공부 방법이 처음부터 얼마나 잘못되어 있나를 알 수 있다. 가정은" 영어 시험문제가 한글로 적혀 있다면, 즉, 국어 시험이라면, 몇 점을 맞을 수 있을까? 아마도 못맞추는 부분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선생님들이 할 일은 학생들이 어떻게 정확히 문을 해석할 수 있는 지, 그 방법을 설명 해 주면, 된다. 그 이유는 , 수능 시험에 나오는 정도의 내용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은 사실은 한국의 초등학생들도 가능하기 떄문이다. 그 내용이 어려운 문학작품의 내용을 분석하는 국어 수능 시험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어를 가르치는 많은 방법들이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자들이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개발한 것이고, 그 방법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에게 적용한다는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한국 학생들이 보는 영어 시험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학생들이 보는 영어 시험과 다른 것이라는 것이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을 바꾸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이다.

영재라니 말도 안된다.

곧잘 어린애가 영어를 잘하면, 언어 영재라고 합니다. 그러나, 웃기는 일입니다. 영어를 잘하면 영재라니, 영재들 공부하는 시간을 보면, 못하는 아이들 보다 엄청 많이 합니다. 미국에서는 아이큐가 낮아도 영어로 의사 소통을 합니다. 그 이유는 언어 능력은 사람이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오리가 물에서 헤엄을 칠 수 있는 것과 같이 그 자리에 있으면 자연적으로 할 수 있는 타고난 능력입니다. 그래서, 언어를 잘한다는 것을 영재나 천재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요. 그러나, 언어를 분석하고 연구하여, 특별한 룰을 발견해 내는 일들은 조금 다른 것이지만.. 이러한 이유로, 언어는 누구나 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얼마나 배우는 조건을 충족시키는가에 따라 다르지요. 조건 중에 교육 방법이 있습니다. 교육 방법이 좋으면, 보통 배우는 방법보다 더 잘 배울 수 있습니다. 성인들은 단지 몇시간을 투자해도, 과거 10여년을 배운 것 보다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꼭 그렇게 어렵게 발음해야 하나?

badminton을 가르치는 선생이 원어민에게 발음을 해보라고 하니, 발음이 "배드민흔"처럼 발음하였다. 발음을 가르치는 한국인 영어 선생은 발음이 어렵지요? 하는데, 사실은 그렇게 발음하는 것은 미국식 발음일 뿐이고, 베드민턴하고 발음할 수도 있다.  영어의 발음을 듣기를 배울 때는 여러 발음을 알아듣는 것이 중요하나, 발음은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게 발음하면 그만이다. 세상에는 영어를 모국어나, 공용어로 쓰는 나라도 많은데, 영어의 발음은 상당히 달리 발음하는 것이 사실이다. 문제는 발음을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가가 문제인데, 미국의 발음이 표준처럼 가르치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기네스북에 올라야 할 학생

어떤 학생의 영어 정복기를 신문에서 보니. 기네스북에 올라야 할 정도다. 초등 학교 3학년 때 부터 영어를 공부하는데, 영어를 잘하는 법이 "몽땅 외우는 것"이라든지, 6년을 하루에 3시간씩 영어를 공부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영어를 잘할 수 있다면, 또 그렇게 영어를 공부한 학생은 무엇을 해도 성공을 할 수 있는 학생이다. 누가 6여 년을 하루에 3시간 씩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으며, 문을 통째로 암기하겠는가?

정말 불쌍하다. 하루에 간단히 몇 분만 공부해도, 몇 달만 지나도 영어를 잘할 수 있는데.... 불쌍한 학생들...그 시간에 다른 것들을 할 수 있었을 터인데.

틀리는 것을 발견 할 때 마다 정정 해 주는 영어 교습 방법이 좋을까?

영어를 배우는 한 성인 학생이 말하기를 "내가 전에 배우는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쉬는 시간에도 계속 틀리는 것을 지적 해 주어서 좋았는데, 이 학교에서는 왜 그렇게 안합니까?' 하였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정확히 하는 것과 유창히 하는 것을 겸해야 잘하는 것입니다. 표현 한번 하는데, 머리 속으로 주어, 동사를 맞추고, 문법을 골고루 생각하여 정확히 말하기 위해, 소타고 장에 가는 것 같이 말을 하여서는 설령 정확히 표현한다고 하더라도 유창함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영어로 자기의 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하는 학생에게 틀린 것을 계속 지적하다 보면, 화제가 진행이 되지 않고, 유창함을 배울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사용으로 길거리에서 배운 영어는 유창하기는 하나, 정확성이 결여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지요. 아쉽기는 하나...

그래서 언어가 의사 소통의 수단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조금 문법에 맞지 않아도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어의 초보자에게 매번 틀린 것을 고쳐 준다고 하면, 화제의 진행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매번 틀린 것을 정정해 주는 것은 학생의 영어 실력의 정도, 영어를 배우는 목적, 코스의 목표, 필요성등을 감안하여 결정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여러분은 정확한 영어를 원하시나요 아니면 유창한 영어를 원하시나요?

  

영작을 잘하는 법
영작을 말할 때 한문장이나 두 문장을 영어로 적는 법과, 영어로 글 쓰는 법으로 나누어 말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에서 발간된 글쓰기 책을 보고, 우리도 그렇게 바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가르치는 영어 전문 학원이 있는가 하면, 또는 글은 무조건 많이 써봐야 한다고, 학생이나, 아이들에게 무조건 일기를 쓰도록 하는 데, 현실적으로 이러한 글을 끊임없이 문법적으로나, 문의 연결, 단락, 글의 구성을 끊임없이 고쳐줄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한데, 그러한 여건을 갖춘 한국의 학생들이 얼마나 많을까? 실제로, 영어로 적어 놓은 학생들의 일기를 보면,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 할지 어디까지 고쳐 주어야 할지 너무 많이 틀려 고칠 엄두가 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영어권의 아이들은 글을 쓰기 전에 벌써 말을 배워 쓰고 있었기 떄문에, 바로 글 쓰기를 배우지만, 한국의 학생들은 이러한 것이 쉽지 않지요. 그래서, 한국의 많은 영작의 책들을 보면, 한문장이나, 몇 문장을 영어로 맞게 적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일기를 쓰는 법을 가르치는 책들도 많이 있지만, 이것도 각각의 문을 정확히 쓸 수 있는 학생들이라면, 쉽게 적을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요.

강남의 한 학부모님은 자랑스럽게  내 아이는 중 2~3학년 수준이래요.
강남의 어떤 학부모님은 상담을 하시면서, 초등 6년 동안을 영어 전문학원에 다닌 자기 아이는 지금 6학년인데, 선생님들이 중학 2~3학년 수준이라고 한다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예를 들어 보면, 한국의 중학 3학년 중간 정도에나 처음 나오는 관계대명사를 사용한 문들은 미국의 초등학교 2~3학년 책들에는 벌써 나온다는 것을 알면, 우리의 영어 실력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중학 3학년이나 한국의 고등학생들이 관계 대명사를 사용한 문들을 자유자재로 적을 수 있는 정도가 못된다는 것은 우리의 영어 실력의 한계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하나의 예에 불과하나, 6년을 영어 공부에 투자하였다면, 그 실력은 정말 자랑스러운 것만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영어를 가르치는 교육자들이 학생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가르치지 못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강남의 영어 전문학원에 1년을 다닌 초등 1학년의 아이를 두신 어머님은 아이가 배운 영어가 아니면 거의 읽지를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듣기는 곧잘 하는데...이러한 경우도, 교육법에 당연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학부모님은 그대로 두어도 된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그대로 둔다고 합니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대로 두는 것은 무슨 교육법입니까? 영어의 PHONICS 교육법은 영어권 국가에서도 접근하는 법이 다른데, 어떤 나라에서는 가르치기도 하고 어떤 나라에서는 가르치지 않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어는 한글과 달리 발음의 규칙이 상당히 복잡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 복잡한 사실을 간단히 가르쳐 준다면, 아이들은 읽는데,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가는데, 걸어가는 것 하고, 자동차 타고 가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 뿐 아니고, 도착하는 시간에도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영어 공부를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기 위해 시키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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