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 CONSULTING 2000년 2월 시작

  교육 컨설팅~ 영어교육 프랜차이스 사업/강의/저술 및 출판 대행                  영어교육1인자  Charles Lee ~ 저술/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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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댓글에 대한 저자의 답














깡통영어 탈출 3시간


 

 

 



영어의 완료, 한국어, 일본어의 완료



 

 



영어의 be동사는 언제 쓰는지 규칙을 알 수 있나요?



 

 

 




어디서 베꼈는지 말을 못하는 책의 저자






 

TV 강의 - 이런 것도 모르다니/

 

 

 

그 보다 못한 한국인들 

 

 


 











tv 엉터리 영어2







 

 


tv 엉터리 영어1





tv강사 해석도 틀려













obesity의 발음





criminal은 형용사?






 

propose와 purpose

 

 

 

diamond의 발음

 

 

 

 

정말 그런 방법밖에 없나?

 

 

 

 

 

영어 독해 공부는 번역공부가 아니다.

 

 

 

 

 
내 아이가 미쳤다고?

 

  


프랑스 몽불랑산 가이드

 

 

 

공부를 한 한국인들이 많이 틀리는 발음












일본 소설을 보니~




몇 분의 설명에 이렇게 많은 오류가 있다니 좀 바꿔라.




 

 


시간 낭비하는 문법
설명









"슬기"양의 영어는 Selgi?







당신부터 잘해!








영어실력?











consonant cluster 자음 충돌








explanation


 


발음을 잘 못하는 외국인











조동사의 의지미래와 단순미래의 표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문법책은 쓰레기 통에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에 대하여














Email 질문
















구와 절을 잘 구분하는 방법










문법의 혼동에 대하여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j】의 발음 news, due









보낸 사람: 파닉스&발음(오승태)

















보낸 사람: 김상훈 <hidsh@paran.
com> > 제목:
책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생겨 문의 드립니다
..























이성적으로 표현되지 않는 영어 문법











마이크로웨이브"(microwave)는 콩글리쉬인가?




again의 발음은 "어게인"은 안되나?






이런 간단한 것도 모르는 사람이 문법 선생이라니...




"쎄일즈맨"인가? "캘르포니아"인가










방송 강사들이 틀리는 발음



필로=베개






Don't scare anything.

















a MBA 인가 an MBA인가?






I am broken.







I hear her sing.









candy는 셀 수 있나?








**We went backstage.






**hand phone





**Get lost







*울다









**meat 와 meet








**a screw loose








**mandarin





**It sucks!





**He is mean.




I am easy.





**moron








**with flying colors



**what for?와 for what?





**I have received a letter.




**I am different than you.







**I am serious.





**homo, gay, lesbian




**queer






**tiny의 발음과 in question의 의미




**man과 men




**fat chance





**웃기는 사람




**chocolates는 chocolates로는 사용할 수 없나?





**loads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lawyer는 다 같은가?




 

 


무료 영어 마당
주의: 저자 본인의 허락없이는 내용을 복사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무단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침해는 벌금 뿐 아니라 징역형까지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귀하나 또는 귀하가 속한 단체, 또는 귀하의 회사가 저자 Charles Lee와 출판사 레인보우컨설팅의 출판물들에 대한 저작권 침해로 법적 소송의 당사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법들로만 쓰여진 Charles Lee의 출판물을 보시기를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 독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편지를 보시기를 원하신다면 여기를 클릭 책 판매 서점을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서점에 가시면 책을 사지 않아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자에게 연락을 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Charles Lee가 업로드한 동영상 댓글에 대한 저자의 답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http://cafe.daum.net/charlie007의 consonant cluste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중국어의 발음에서, ji, qi, xi에서 i의 발음은 '이'입니다. 그러나 같은 i발음이라도 zi, ci, si, ri, zhi, chi, shi에서 i 발음은 '이'가 아닙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영어 발음을 말하는데 중국어 발음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지요? 같은 문제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이 문제에 대한 답은 지금은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저술하는 책자에 들어 있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표절 정말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daum의 참조 내용이나, 중국어의 발음 내용을 누군가가 출처없이 강의에 쓰고 있다면, 99.99%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 내용일 것입니다. 

저작권 침해는 명예훼손이 형사소송이나 민사소송의 대상이 되는 것처럼 ,  똑같이 소송의 대상이 됩니다.
실제로 본인은 인터넷에서 본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에 대해 형사소송을 제기하여 피고소인이 잘못을 빌고 다시는 그러한 일을 하지 않겠다고 하여 소를 취하해 준 적이 있으며, 저작권 침해에 대해서는 형사소송을 하여, 수시관 앞에서 피고소인과 대질을 한 적이 있습니다. 피고소인은 묵비권을 행사한다고 말하거나 기억이 안난다고 말하거나, 자기가 했던 말도 못하는 등 등 그래서, 수사관은 고소 내용을 검찰에 넘기기로 하였습니다. 지금도 관련 침해 사실에 대한 추가 증빙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자 뿐 아니라 본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자들은 더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 답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직접 만나거나, emai을 주시면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email로 연락을 주시거나 만날 약속을 해 주시면, 시간을 내어 귀하의 주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들어 보고 싶습니다. 언어에 대한 의문, 무궁무진하기 때문입니다.

깡통영어 탈출 3시간

언어학자, 저술가 Charles Lee입니다.
평생을 공부해도 문법에 맞게 영어를 못하는 중요한 원인은 단어를 나열하는 순서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간단히 이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문의 5형식을 버려라.
2. 영문은 1가지 순서이다.
3. 괄호(구/절)의 개념을 이해하라.
4. MAGIC ENGLISH PUZZLE, SYNTAX PUNCTUATION을 이용하라.

다음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V7JolGG_yK8


영어의 완료, 한국어, 일본어의 완료

언어학자, 저술가 Charles Lee입니다.
한국어, 일본어의 과거나 완료는 같은 표현을 씁니다. 영어는 과거와 완료를 다르게 표현합니다.
한국어는 동사에 ㅆ(예:먹었다), 일본어는 동사에
붙는 た(예:食べた)가 과거와 완료를 같이 나타냅니다.
그래서, 나는 사과를 먹었다라는 표현은 한국어나 일본어는 과거와 완료 두가지를 나타낸다고 알고 영어로 표현할 때는 둘 중하나를 적절하게 골라 써야 한다.



영어의 be동사는 언제 쓰는지 규칙을 알 수 있나요?


언어학자, 저술가 Charles Lee입니다.
영어는 조사가 없는 언어이기 때문에 단어를 나열해도 주어인지 목적어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단어를 나열하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문제는 많은 한국인들이 단어를 나열하는 순서를 평생이 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다는 말입니다. 나는 아니다라고 주장하실 분이 있으시겠지만......
(이 문제에 대하여 저자는 벌써 "내가 먹은 사과"를 영어로 할 수 있는지를 가지고 많은 한국인과 일본인, 중국인들에게 같은 실험을 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학습자들을 위하여, 새로운 문법용어, 문법개념을 만들고, 새롭게 영문의 구조를 분석하는 새로운 Syntax비법을 개발했습니다. 문의 5형식 대신 1가지 순서, 괄호(구/절), 괄호(명사), 괄호(형용사), 괄호(부사)등이 그것입니다. 이 새로운 개념은 과거에 없던 새롭게 영문을 분석하는 방법이고, 새로운 문법 개념입니다. 원래의 주제로 가서, 한국어는 동사가 없는 문이 있습니다, 일본어도 동사가 없는 문이 있습니다. 중국어도 동사가 없는 문이 있습니다. 그러나 문어체에서 영어는 동사가 없는 문이 없습니다. 특히 한국어는 이렇게 동사가 없는 문을 영어로 쓰면 be동사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면 한국어의 문에 동사가 없는 문만 알면 언제 be동사를 써야 할지 구분이 되는 것이지요.한국어의 동사는 쉽게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한국어만 보고 영어의 일반동사를 쓸지 be동사를 쓸지 알 수 있습니다. “ㄴ다”, “이”, “하다”를 이해하면 됩니다. 신기하지요.한국어에 이러한 규칙이 있다는 것이.우리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만, 우리가 한국어의 문법에 대해 이론적으로 잘 아는 것은 아닙니다. 또 그러한 규칙을 알고 그 규칙을 사용하여,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국어 사용자이기 때문입니다. 이 점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English speaker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질문은 email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디서 베꼈는지 말을 못하는 책의 저자, 어떤 외국인이라고 자기가 쓴 책의 외국인이 누구인지 모르는 저자, 그런 책을 출간한 출판사


저자 Charles Lee는 고소라는 최후의 수단을 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소를 못한 부분에서는 자료를 찾는대로 차후에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TV 강의 - 것도 모르다니/

어떤 TV 체널에서 영어 강의를 보니 every day와 everyday를 구분 못하고 쓰는 강사를 보았다. 다음 문은 맞았을까? 틀렸을까?He runs everyday.영어를 잘 한다고 영어의 모든 것을 잘 알 수는 없다. 이것은 영어 원어민도 마찬가지이다. 문제는 그러한 잘못된 표현을 걸러내는 시스템이 되어있는가이다. 또 틀린 것을 틀렸다고 정정하는 솔직함도 있어야 한다. TV 영어 강좌에서 이렇게 간단한 것도 틀린다면 누가 그러한 프로를 보겠는가?


틀린 책 - 타인의 지적 재산을 훔친 일본인들 - 그 보다 못한 한국인들 - 이 부끄러운 사람

서점에서 책을 보니 현재완료를 계속, 결과, 완료 등으로 구분한 것을 일본인이 했다고 적은 내용을 보았는데, 틀린 책이다.일본인은 다른 저자의 책을 훔쳐서 자기 것처럼 책에 적어 넣어 쓴 것이다.그것을 일본인이 구분했다고 확실하게 책에 적고 있으니 정말 확실하게 틀린 엉터리 책이다. 또한 이렇게 구분한 원래의 저자가 있으므로 원래의 저작자에게 저작권이 있는데, 일본인이 출처도 밝히지 않고 쓰고 있으니 그러한 일본인들은 타인의 지적재산을 훔친 자들이다. 그것이 훔친 물건인지도 모르고 그대로 자기 것인양 쓴  한국인들은 그보다 더 못한 한심한 행위를 한 것이다. 일본인들의 영어 실력에 그러한 내용을 적어 낼 실력이 있었을까? 또한 나는 이러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내용을 글로 적어 함께 인터넷에 upload한 적이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러한 내용이 자기가 적은 책을 좀 더 그럴 듯하게 보일 수 있겠다 싶었든지, 책에는 넣어 쓰고 싶고, 누가 맨 처음 그러한 내용을 적었는지 알지 못하니까  어떤 외국인이 그렇게 했다고 코메디같은 내용을 그 책에 출처로 적어 넣은 것을 보았다. 정말 한심한 행위이다.


결론적으로 현재완료의 구분을 일본인이 하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그 책은 틀린 책이다.엉터리로 알고 있는 것을 사실인 것처럼 확신을 가지고 쓰고 있으니 확실히 틀린 그 책 내용을 독자에게 알려야 한다.  사실이 아닌 내용(해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은 타인과 다르게 자기의 주장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은 주장을 한다고 사실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또한 출처를 모르면서 타인의 책을 표절하면 안된다. 표절한 책을 또 표절하는 지도 모르는 그런 수준이라면 독자들을 위하여 책을 쓰지 않아야 한다.  또한 다른 사람의 저작 내용을 인용도 없이 적거나 자기가 한 것처럼 말하는 행위를 더 이상 이 사회에서 용인해서는 안된다.  영어교육전문가, 저술가, Lingusit, Charles Lee

tv 엉터리 영어2


tv에서 영어를 가르친다고 My mom want me to clean my room. 이라고 적어놓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want 는 당연히 wants가 되어야 하지요. 화장실에 있는 사람은 누구지?라고 말하고  Who is in the bathroom?이라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화장실에 있는 사람은 누구지?나 누가 화장실에 있지?라고 말하거나 국어는 의미가 비슷합니다.그러나 영어는 전혀 같지 않습니다.wh 는 주어, 목적어, 보어, 부사를 대신하는 표현입니다.그래서 의문문은  wh 가 무엇을 대신했는가를 따라서 국어를 말해야 합니다.더 간단하게, 영어에서 주어가 안되지만, be동사의 보어가 되는 표현들이 있다는 것을 알면 쉽게 틀린 것을 알 수 있습니다. Who is in the bathroom?은 누가 화장실에 있지?가 정확한 표현입니다.국어는 의미가 비슷할지 모르지만, 영어는 구조적으로 전혀 다른 표현입니다.안타깝다.


tv 엉터리 영어1


tv에서 영어를 가르친다고 Bottoms up!을 Bottom's up!이라고 적어 놓고 가르치는 것을 보았다. 이정도밖에 안되는 사람들이 TV에서 영어를 가르친다니 정말 안타깝다.  

tv강사 해석도 틀려tv강사가 독해를 강의하는데 have been invaded를 '침략당하고 있다'로 해석했다. 그러나 틀린 해석이다.이것은 완료를 진행으로 잘 못 해석한 것이다. 완료를 설명한 문법 책들을 보면 '완료, 경험, 결과'로 나누어서 가르치는데 이것은 일본인이 적은 문법 책을 copy한 것이다. 그러나 일본인도 그것을 저작권에 대한 인용도 하지 않고 갖다 쓴 것이다. 이런 행위 없어져야 한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내가 이것은 인용도 없이 갖다 쓴 것이라고 떠들자, 자기 책에 어떤 외국인이 쓴 것이라고 세상에 정말 우스꽝스러운 인용을 해 놓은 적이 있었다. 책에 적어 넣고는 싶고 누가 한지를 모르니까 어찌 되었건 완료는 그렇게 분류해 배워보았자 tv의 강사처럼 엉터리로 해석한다.틀리지 않고 해석을 하는 비법이 있다. 의미로 해석을 배우면 틀리지 않는다.완료를 마스터하는 정말 좋은 방법 - 해석의 의미로 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사과 한알을 먹었어.'를 I ate an apple.로 적고 너무 쉬운 문제 아니야? 하고 말할지 모른다.  

obesity의 발음이 '오비시티'? 


TV에서 강의하며 obesity를 '오비시티'로 발음하는 것을 들었는데,  family를 '패밀리'로 발음하는 것과 같다. 영어의 철자는 발음을 나타내지 않는다. 한글은 철자가 발음을 나타내지만, 이렇게 발음하는 것은 원어민도 이렇게 발음하는 것을 들었지만, 옳은 발음은 아니다. 한국의 영한 사전들은 30여년 전에는 이렇게 발음기호를 적은 것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발음기호를 적는 사전들은 없다. '오비써디', '패멀리'로 발음한다. - 지금 사번은 그렇게 표시한다. 또 prescription을 발음하는데 엑센트를 첫 모임에 있는 것처럼 발음하거나, '너는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를 Why do you think I study English? 라고 하는 것을 보았다. 이런 간단한 것도 틀리는 강사들을 왜  TV 강사로 쓰나?. 


criminal은 형용사?

TV에서 강의하는 한 강사는 문법을 설명하면서, criminal은 al이 붙어 있어서 형용사이며, 그래서 주어로 오지 못한다고 설명하고 문이 틀렸다고 말하는데, 어쩌나! criminal은 형용사도 있지만, 범인이라는 명사로도 빈번히 쓰이고 있다.그래서 그러한 설명은 적절한 설명이 아니다.또 어떤 강사는 elicit를 발음할 때 '엘리시트'로 발음하는데 '일시트'로 발음해야 한다. 간단한 몇 분의 설명을 하는데 이렇게 발음도 안되거나, 설명도 엉터리인 강사들을 왜 쓸까? 그렇게 인물이 없나? 

 
propose와 purpose

가끔 tv에서 강의하는 내용을 몇 분씩 들어 보곤 하는데, 항상하는 이야기이지만, 설명하는 것이 다른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는데 왜 외국에서 학교를 나오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강사로 뽑지 않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오늘은 purpose를 ' 펄포스'라고 발음하는 것을 들었는데, 당연히 잘 못된 발음이다.

propose가 '프로포즈'로 - 실제 발음은 '프로포우즈'지만 - 발음되니 그럴거라고 생각하여 그렇게 발음하는지 모르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wilderment를 '와일더먼트'로 발음한 사람과 같다. 또 맥주의 '라거'를 ' 라저'라고 한 사람도 보았지만,  물론 영어 발음은 조금 틀려도 내용이 일관성이 있으면 이해할 수 있기는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시청하는 곳에서 그런 간단한 발음도 엉터리로 하는 사람을 왜 쓰는지 정말 모를 일이다. 요즘같이 외국에서 학교를 오랜기간 다닌 사람들이 많은데... 

diamond의 발음

한 데모 class의 원어민 선생님이 diamond를 다이먼드라고 발음을 하니 학생들 모두가 다이먼드라고 발음을 연습하였다. 사전을 보면 diamond는 발음이 다이어먼드로 되어 있다. 이러한 잘못은 다른 원어민에게서도 있었다. 미국의 talk show를 들으니 한 사람이 다이먼드라고 발음을 하니 그것을 다이어먼드라고 말하자 잘 못한 사람이 웃으면서 고쳐서 말하는 것을 들었다. 물론 다이먼드나 다이어먼드나 듣기에 따라서는 비슷할 수 있지만 다른 것은 다른 것이다. 이처럼 원어민들이 사전과 다르게 발음하는 것들이 종종 있다. 이것은 지역의 사투리이거나 또는 교육이 부족한 사람들일 수 도 있다. 모든 것은 좋은 사전이 알려준다. 저작권침해는 벌금 뿐 아니라 징역형까지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타인의 책이나 인터넷이나 동영상 등에서 살짝 빼내어 자기의 책이나 동영상에서 써먹고는 재판에 가면 '내머리 속에서 나왔다고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분들 그런 얄팍한 생각을 여지없이 깰 방법들이 있다는 것을 알면 그렇게 못할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경고를 하는 것은 저작권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정말 그런 방법밖에 없나?

영문법을 가르치는 강사의 강의를 보니 20년전이나 3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습니다. 강사는 자기 강의만 들으면 영문법을 잘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보통의 영문법 책이나 다른 강사의 강의나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강사는 자기가 아니까 간접목적어, 직접목적어, 지각동사 등을 열심히 설명하지만 그러한 내용을 처음으로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정말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설명하는 이유는 영어 원어민 학자들이 쓴 영문법을 번역하듯이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르치면 단지 3분이면 초등학교 3학년도 이해하고 영작이나 독해를 할 수 있는 내용도 들어도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설명을 하니 정말 답답할 따름입니다. 간접목적어나 직접목적어는 목적어1, 목적어2로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S, V..등은 주어, 동사로 하면 됩니다. 문의 5형식을 배우지 않고 1가지 순서(1형식)만 배웁니다. 종속절을 만들거나 독해하는 방법도 모든 것들을 단지 몇 개의 규칙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법으로 영문법을 배우면 10년을 배워도 영작이나 독해에 사용할 수 없는 것들을 단지 몇분이나 몇시간이면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말을 하면 옛날에는 "이사람 사기꾼이 아닐까?"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Charles Lee의 저서들을 읽으신 분들이 많아 그런한 분들이 많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출판사로 감사의 email이 들어 오는 것들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정말 획기적인 영어교육법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누구나 영어를 쉽게 마스터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할 것입니다. Charles Lee의 저서들은 출판전에 저작권 등록을 하고 출판을 합니다. 저작권침해는 벌금 뿐 아니라 징역형까지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귀하나 또는 귀하가 속한 단체, 또는 귀하의 회사가 저자 Charles Lee와 출판사 레인보우컨설팅의 출판물들에 대한 저작권 침해로 법적 소송의 당사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 다른 사람의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여기저기 추려내어 자기의 책이나 동영상에 살짝 집어 넣고 이 정도는 모르겠지, 이정도는 괜찮겠지 생각하는 사람들. 저작권 침해는 벌금 뿐 아니라 5년 이하의 징역까지 있습니다. 징역까지 가겠어? 하시는 분들 - 그렇게 경험을 해 보아야 합니까? 빨리 정리하든지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인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내용을 여러번 적는 것은 저작권 침해 건들에 대하여 향후 재판을 진행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영어 독해 공부는 번역공부가 아니다.  

TV볼 시간이 없어서 좋아하는 EPL도 전혀 못 보았는데, 볼 기회가 있어, 잠깐 쉴때 오랜만에 영어강의를 어떻게 하나 보고 몇자 적어 본다. 지문은 An expedition to the top of Mt. Everest requires ~~~~. 와 같았는데, 해석을 에베레스트 산의 정상에 탐험을 하려면 ~~~이 필요하다처럼 하였는데, 의미는 전달이 될지 모르지만 이러한 해석은 사실 An expedition to the top ~의 해석을 틀리게 해석했다고 보아야 한다. 지문 전체를 이해하고 문제에 대한 대답은 맞출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해석을 할 때, 일정한 문법 규칙을 적용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면 배우는 학생들은 독해의 규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혼동하기 쉽다. 이러한 경우는 '~꼭대기에 가는 (하나의) 탐험은~'처럼 해석해야 한다. 이때 '가는'이라는 단어가 없는데 왜 넣나요?하면 전치사구가 명사를 수식하는 해석을 잘 못 배운 것이다. 또 이 강사는 comfort는 accent가 앞 부분에 있는데 뒤로 두 번씩 잘 못 했다.

내 아이가 미쳤다고?

영어학원에서  원어민 선생님이 원생에게 "You are crazy."라고 말하니, 이 아이가 집에 가서 부모님한테 "선생님이 저에게 crazy라고 했어요."하니 아빠가 직접 학원으로 찾아왔다. 아이에게 미쳤다고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crazy를 미친이라고 해석한다릭. 그러나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crazy의 의미는 "정신이 나간"의 의미가 아니라 "바보같은", "이상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한 유명한 영영 사전을 보면 이렇게 설명이 나와있다. 그러나 학생들에게 "What a crazy dog! The dog likes this rope." 문을 해석해 보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이 crazy를 미친으로 해석하고는 낄낄대기 마련이다. "미친 개"가 가지고 있는 뉴앙스 때문이다. 그러나 crazy를 바보같은으로 해석하면 전혀 웃기는 표현이 아니다. 단어는 문맥에서 파악해야지 한 단어가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의미를 모든 표현에 사용하면 잘못된 의미가 될 수 있다.

프랑스 몽불랑산 가이드TV에서 프랑스 몽불랑 산을 등산하는 일행를 안내하는 가이드의 영어를 하는 모습이 나와서 들어 보았다. 그녀는 영어를 얼마나 잘할까?

사실 그 지역에서 사는 사람중에서 선발된 사람이니까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한사람의 영어를 들어 보니 다름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Let the people going up the mountain. 내려가는 사람들은 올라가는 사람들이 먼저 올라가도록 해야한다는 표현을 이렇게 말하였다.   

공부를 한 한국인들이 많이 틀리는 발음

조금 영어를 공부한 한국인들이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서 종종 틀리는 발음이 있다. 그런데 여기에는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어제 라디오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것을 우연히 들어 보게 되었는데, 데스퍼레이트로 발음하는 것을 들었다. desperate는 ~ate가 있어 데스퍼레이트처럼 발음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ate가 형용사인 경우는 주로 "~잍/이트"로 발음한다.다음 예를 보자.desperatealternateduplicate형용사가 어떤 것인지 모르겠다며 단지 몇초면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일본 소설을 보니~
 

일본 소설을 보니 "도비끼리"란 단어 밑에 단어 설명이 있어서 보았더나, "(부사적으로 쓰임) 뛰어남 , 최상임, 월등함"으로 적혀 있었다. 당연히 틀렸다. 왜 틀렸는지 모른다면 우리말의 부사나 명사를 구분할 수 없는 분이다. 부사나 명사를 구분하는 법 - 단지 몇초면 배울 수 있다. 그러면 왜 이러한 설명이 틀린 지 알 수 있다.   

 
몇분의 설명에 이렇게 많은 오류가 있다니 좀 바꿔라.

tv영어 강의를 어떻게 하나 가끔 몇 분 씩 보는 경우가 있는데, 보자마자 발음을 틀리게 해서 몇 분을 보게 되었다. 산수하는 표현을 배우는데, 다음과 같은 발음이 틀렸다. 1. addition은 동사로 add할 때는 "애드"로 하고, 명사 addition은 "어디션"처럼 해야 하는데 애디션으로 발음했다. 그것도 여러번. 강사가 모르고 틀린 것이다.2. subtraction은 동사subtract나 명사 subtraction이나 뒤에 accent가 있는데,
브트랙션으로 발음했다. 3. calculator는 원어민은 "캘큐레이터"하는데 강사는 계속 "컬큐레이터"로 발음하고 있다. 4. triangle의 accent는 첫번째 accent가 앞에 있는대도 뒤에 있는 것처럼 츄라이 글 처럼 발음했다. 5. equal은 발음기호의 accent 표시가 뒤에 있는 것으로 화면에 보여지고 있었지만, 앞에 있는 것이 정확하다. 원어민은 발음은 정확했다. 이러한 것을 틀리는 주요한 원인은 강사들이 영어 상용국에서 어려서 부터 자라면서 학교를 다니지 못한 결과이다. 이러한 것을 책으로 보고 자기가 공부하여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고 하니 간단한 발음들도 여러번 틀리는 것이다. 지금은 한국에도 외국에서 어려서부터 영어로 공부하고 귀국한 한국인 교포들도 많다. 또 오랜기간 영어 상용국에서 살다 온 교포들도 많다. 왜 우리가 이렇게 간단한 것도 여러 개를 틀리는 강사에게 tv 강의를 맡겨야 하나? 물론 원어민도 틀리는 발음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빈번하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이처럼 간단한 것들에서 원어민이나 어려서부터 그곳에서 자라고 학교를 다닌 사람들이 틀린다고 생각할 수 있는가? 마치 우리가 한글로 산수 표현을 한다고 해보자. 한국인이라면 3+3= 6 , 또는 삼각형등을 한글로 발음하는데 틀리게 발음하는 사람이 있을까? 정상적으로 한국에서 자라고 학교를 다녔다면...... 어린이 영어 프로는 어린이 때부터 영어 상용국에서 자라고 교육받은 강사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학교의 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는 표현의 경우(산수, 과학 등에서 사용하는 표현), 영어는 그러한 학교를 다닌 경험이 있는 영어 강사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면 적어도 간단한 부분에서 여러번 틀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지금은 이러한 한국인들도 많이 한국에서 살고 있다. 내가 그 방송국 사장이라면, tv 영어강사 선발 조건은 - 국적불문, 나이 불문, 얼굴불문, 신체조건 불문, 남녀불문, 직업불문, 실력으로만 뽑는다. 즉 강의 내용이 정말 효과가 있는가만이 선발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 카메라 테스트로 얼굴 볼 필요 있나? 카메라 테스트로 무얼 보는지 알지는 못하지만... 또 좀더 강사의 pool을 다양하게 가져야 한다. 각 단원마다 필요하면 다른 강사를 쓸 수도 있지 않는가? 그러면 몇 번씩 감수할 수 있지...어느 날 "내가 보낸 그 쌤플을 받으셨나요?"를 할 수 있는가를 건축에 관한 번역을 한다는 분에게 물어 보았더니 (중년은 넘은 분), "내가 보낸 쌤플"은 어떻게 해야지하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것을 보았다.  영어를 몇십년을 해도 이러한 간단한 표현도 안되는 그러한 영어교육 - 문제가 많다. 내가 설명을 하면 단지 3분이면 끝난다. 이 규칙은 모든 영어 문에 적용되는 만능 key이다. 이러한 비효과적인 방법의 주된 이유는: 한국의 영어 강의 - 외국 문법 책을 번역하듯이 하는 설명 - 효과없다. 10년을 배워도 관계사를 쓰는 단순한 영작도 못하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의 영어 실력 - 형편없는 설명때문이다. 10년을 배워도 명사, 형용사 등 품사의 구분도 제대로 안되는 문법 공부 - 형편없는 설명때문이다. 이러한 효과없는 설명의 대부분의 원인은 영어라는 언어자체에 기인한다. 10년해도 안되는 이러한 설명을 3분비법은 단지 3분 설명이면 초등생도 한다. 초등생도 명사를 구분하고, 3분이면 관계사를 쓴 영작을 할 수 있다. 저작권침해는 벌금 뿐 아니라 징역형까지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귀하나 또는 귀하가 속한 단체, 또는 귀하의 회사가 저자 Charles Lee와 출판사 레인보우컨설팅의 출판물들에 대한 저작권 침해로 법적 소송의 당사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법들로만 쓰여진 Charles Lee의 출판물을 보시기를 원하시면 여기를 클릭 독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편지를 보시기를 원하신다면 여기를 클릭 책 판매 서점을 알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  서점에 가시면 책을 사지 않아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자에게 항상 연락을 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시간 낭비하는 문법 설명


Internet surfing 중에 다음과 같은 비슷한 질문을 읽어 보았습니다. The adults in the village were all kind. 와 I met him in the village.에서  in the village는 똑 같은 데 왜 앞의 in the village는 형용사구 라고 하고, 뒤의 것은 아니라고 하는지, 또 왜 같은 in the village인데 한글 해석은 달라지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앞의 in the village가 형용사구인지 설명하는데 단지 1분이면 되고 초등생도 이해하는 방법이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The adults in the village의 in the village는 "그 마을에"로 해석하면 안 되고 여기에 동사를 첨가해서 해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 없는 동사를 넣는지를 설명하려면 머리 털 다 빠질 것 같지만, 간단한 설명으로 누구나 알 수 있다. 간혹 "그 마을에"로 해석한 책들을 보는데, 틀린 해석이고, 한글의 문법도 맞지 않는 것이다. 이것을 단번에 끝내는 비법 ~서점에서  "3분만 배우면 바로 읽는 독해비법", 또는 "3분만 배우면 응용하는 영문법"을 보시면 된다. 이러한 설명을 책을 읽어도 잘 모른다면 그 책  글쎄~. 또 그러한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다면 그러한 강의 글쎄~. 또한 이러한 비슷한 내용을 지문만 달리해서 듣고 또 듣고 하는 소모적인 학습법 글쎄~. 복잡할 것 같은 독해도 실은 단순한 몇 개의 규칙으로 대부분 정확히 해석이 됩니다. 다른 모든 영문에도 똑 같이 적용됩니다. 영어만 아는 영어교육학자들이 적은 책, 또 그 책의 내용을 한글로 번역하듯이 설명만 붙여서 하는 한국인들의 설명은 영어라는 언어가 가진 한계때문에 이해가 어려운 것입니다. 안타까워서 적어 보았습니다.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법적 소송을 당하여, 벌금형 뿐 아니라 징역형까지 당하는 불행한 일이 귀하에게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7세 이하 한국 축구 국가 대표 선수 "슬기"양의 영어 이름은 Selgi?


한글을 영어로 적을 때 한국인들이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한글의 "ㅡ"이다. 즉 "슬기"양의 ㅅ은 s로 하면 되는데, "ㅡ"는 영어로 무엇을 적을 것인가가 문제이다. 그런데 일본과의 축구 시합에서 슬기양의 등에 있는 영문 표기를 보니 "Selgi"로 적혀 있었다. 그러나 영어 단어는 자음끼리 연속되는 단어가 있을 때도 발음 할 수 있다. 이것이 우리 한글과 다른 점이다. 아래 글 중
consonant cluster 자음 충돌을 읽어 보면 된다. 그래서 슬기는 "slgi"로 적으면 슬기로 읽을 수 있다. 또는 정 이상하면 Sulgi로 적는 것이 selgi로 적는 것보다 더 한글과 비슷한 발음을 들을 수 있다.이러한 이유는 파닉스 책(파닉스와 작독문)을 보면 바로 누구나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너 부터 잘하세요!


TV를 보다 잘 못 쓰는 영어에 대하여 취재한 프로를 잠깐 보았는데, 여러 가지 틀린 표현을 들면서 website는 web site처럼 띄어 쓴다고 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website는 붙여서도 쓴다. - 유명한 영영사전에도 그렇게 나와 있다. 적어도 방송에서 그러한 프로를 만들 때는 단순히 영어 원어민의 proofreading을 할 것이 아니라 진짜 그 방면의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 보아야 할 것이다.이렇게 붙여 쓰는 표현은 horsemeat, schoolgirl, schoolboy, notebook, everyday도 있다.   


영어실력?


영어 실력을 쌓아 제법 영어를 잘해도 정말 native speakers of English와 차이가 나는 부분들이 있다. 다음과 같은 것을 감으로 알 수 있다면 과히 영어가 모국어 수준에 도달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여러분은 감으로 다음과 같은 것을 알 수 있을까요?1. 다음 2 표현 중 더 polite한 표현은 어떤 것일까? a. I want to ask you something.b. I wanted to ask you something.2. 다음 2 표현 중 어떤 것이 더 formal한 표현일까?a. I look forward to your reply soon.b. I am looking forward to your reply soon.


consonant cluster 자음 충돌


언어는 신기하게도 자음과 모음이 합해져야 소리가 만들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의 경우는 자음과 자음이 연속적으로 나오는 단어들이 있어 이것들을 자음 충돌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smoke 처럼 s, m 이 겹치는 경우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자음들은 모음이 합쳐져야 소리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영어는 없는 모음을 넣어 발음하게 됩니다. 또 자음이 2개가 겹치는 것도 부족하여 3개가 겹치는 것도 영어 단어에는 있습니다. 이때에도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면 stripe의 str의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역시 쉽게 배울 수 있는 일정한 문법 규칙을 학생들에게 알려 줄 수 있습니다. 단지 몇 초면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Charles Lee의 파닉스 책은 이러한 규칙을 알고 적용할 수 있도록 적혀 있습니다. 이러한 규칙을 모르는 아이들은 헷갈리기만 합니다. 왜 헷갈리게 가르치는 방법을 택하십니까?   몇 개월을 공부해도 생소한 영어 단어는 읽을 엄두를 못내는 파닉스 교육 - 문제있습니다. 언어는 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규칙적인 문법이 적용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배우는 문법이나 영작, 독해를 하는 방법은 너무 배우기나 가르치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간단한 규칙을 모르면 배우는 것, 가르치는 것 두 가지 다 힘듭니다. 지금도 헷갈리는 방법으로 영어를 배우시나요?지금도 헷갈리는 방법이 최고라고 그 방법으로 가르치고 있나요? 파닉스, 영작, 독해, 영문법 - 헷갈리지 않는 방법, 읽으면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영어 교육법이 있습니다.   explanation

TV를 보다가 영어 인터뷰가 나와서 들어 보니 explanation을 "익스플러네이션"으로 발음하는 것을 들었지만, 영어발음은 동사일때는 explain "익스플레인"이지만 명사인 explanation은 "엑스플러네이션"으로 한다. 사실 이정도는 내용에 따라서는 발음이 조금 정확치 않아도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이지만... 그래도 정확한 것은 아니다.  

발음을 잘 못하는 외국인


한 라디오 영어 방송에서 동남아에서 온 외국인과 인터뷰를 하는데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동남아의 한 국가 출신), 제주 아이런드를 제주 아이스랜드로 발음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섬이라고 할 때는 아이런드 "Island"이며 "국가명은 아이스런드"Iceland"입니다. 영어는 철자, 발음, 표현이 너무 다양하여 원어민들도 정확한 영어 표현을 위해서는 계속 사전과 친해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국에 오랜기간을 살았고, 한국의 시민권까지 가진 한 미국인의 사무실 책상 위에 두꺼운 영어 사전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영어는 한글과 달리 오랜 기간동안 여러 언어가 섞이면서 발음과 철자가 다양해져서 지금처럼 어려운 발음규칙, 어려운 철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단어를 발음을 하는 것을 파닉스 학습법으로 하여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들에서도 어린이들의 발음 학습을 하는 국가들이 있기도 하며, 철자를 누가 잘 알마 맞추는지 대회를 열기도 합니다. 그것에 비하면 한글은 정말 좋은 언어입니다.  파닉스 학습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에서는 보통 비슷한 발음을 하는 단어를 모아 발음을 연습하는데, 이것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의 어린이들에게는 매일 듣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머리에 쉽게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러나 한국의 어린이들에게 이러한 학습법은 기억을 오래 할 만한 연결의 고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배워도 금방 잊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림을 보여주는 방법을 쓰기는 하지만, 이것보다 더욱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한국의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기억에 연결의 고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그러면 영어 발음 원어민들이 하는 학습법보다 몇십배 더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억을 keeping하는 기술을 연마한 후에 미국식 발음을 할 것인지 영국식...등으로 발음을 하는 법을 배우면 한국인들도 쉽게 영어 단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 참조
http://rainbowcollege.com/letter.htm다만, 이러한 발음 연습은 단지 영어 단어를 읽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의미로 의사 표현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문의 구성에 대하여 배우면 됩니다.파닉스를 배우는 초등생도 한글 단어로 어떻게 영어처럼 의사 전달을 하는지를 간단히 배울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의 표현같은 것은 단지 몇분만에도 가능합니다.    

조동사의 의지미래와 단순미래의 표현


언어는 흐르는 물과 같아 어디로 흘러갈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또한 오래된 물은 썩어 마시지 않습니다. 언어도 옛날 언어는 학문적인 목적이 아니면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옛날의 문법 책을 참조하여 옛날의 문법을 적은 영문법은 최근에 출판되었다고 할지라도 학문적인 목적이 아니라면 배울 책이 아닙니다. 영어의 조동사에 옛날에는 의지미래와 단순미래를 격에 따라 나누어서 배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 will로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옛날 습관이 남은 표현은 지금도 그렇게 쓰고는 있지만...지금 여러분이 보는 영문법 책에 조동사의 will과 shall을 의지미래, 단순미래로 설명하는 책이 있는가를 보세요.아니 지금도 서점에 나오는 책에는 그런 설명을 하는 책들도 있더라니까요. 2010년 2월 5일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문법책은 쓰레기 통에


어떤 유명한 web site에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을 우연히 보았는데, 관계사의 질문에 대한 대답에 관계부사절은 형
용사절이 아니라고 빨간 줄까지 쳐서 적어놓았습니다. 이것은 틀린 설명입니다. 한국인들은 관계대명사절과 관계부사절이 왜 형용사절인지에 대해 이해를 잘 못합니다. 그것은 문법 책들의 설명이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원래 설명을 한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영어교육학자들의 설명이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내가 설명하면 단지 10초면 설명이 가능하고 듣는 사람들도 바로 이해합니다. 이것은 곧 발간되는 문법 책에 들어 있는 내용입니다.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고요? 10초면 끝내는 다른 것을 먼저 볼까요? http://rainbowcollege.com/fables.htm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에 대하여

To see is to believe.란 표현에서 to believe가 어떻게 명사적 용법이 되는지,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알 수 있을까?
인터넷 어떤 곳을 우연히 보았는데, To see is to believe.란 표현에서 to believe가 어떻게 명사적 용법이 되는지,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초등생이 물어 보는데 적당히 설명해 줄 수 없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러한 것도 설명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영문법 교육이나 독해 교육의 한계입니다. 형편없는 문법 설명이나 독해의 방법때문에 듣는 학생들은 특히 어린이들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육법이 좋으면, 단지 몇분~몇시간이면 모든 영어 문장을 정확히 해석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한번 배운 문법을 잊지 않습니다. 복잡한 영어 문법이나, 영어 독해를 단지 몇분 ~ 몇시간이면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정확히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을 끝낼 수 있습니다. 끝낼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고급문이라고 말하는 것도 초등생들도 정확히 해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못하는 것은 형편없는 교육법 때문입니다. 영어 독해를 단숨에 끝내는 법은 "3분만 배우면 바로 읽는 독해비법"을 참조하세요. 지금도 형편없는 교육법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많은 한국인들...지금도 효과없는 교육법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Email 질문:
한 번 더 글을 올리게되네요^^죄송합니다..궁금한게 너무너무 많아서요..^^to부정사를 공부하게되었는데요..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 몰라서요..To love and to be loved is the greatest happiness on earth.이문장에서 밑줄쳐진 부분을해석하면 '사랑받는것'이 되나요?? 맨앞의 To love는 '사랑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것은 알겠는데,밑줄쳐진 부분이 to부정사인지 아닌지 알려주세요..그리고 예를 들어 The rumor turned out to be false.이 문장에서 왜 be가 쓰였는지 가르쳐주세요..마지막으로 It's time to have lunch.이문장에서 왜 have에 to를 붙이는건가요?? 앞의time은 명사인데..to부정사의 각각의 용법(명사적,형용사적,부사적용법)을 책으로 쉽게 하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답장:
안녕하세요.질문에 대한 답입니다.부정사를 만드는 to 뒤에는 동사만 나옵니다. 독해 비법의 책을 잘 안 읽으신 것입니다. 구/절의 해석을 어떻게 하는지는 단지 몇 초, 몇 분만 책을 보아도 평생 잊지 않습니다.단지 몇 초~ 몇분만에 이해하고 영작이나 독해에 써 먹을 수 없다면 효과가 없는 책/강의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 ~ 구/절을 해석하는 법은 p. 20에 단지 몇초만에 끝내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부족하면 p.12를 보세요. 거의 모든 영어를 누구나 눈만 있으면, 영어를 한글처럼 정확히 해석 할 수 있습니다. 1부터 39까지만 읽어보세요. 피동태는 p.84, 86을 보세요.또 연락 주세요.

구와 절을 잘 구분하는 방법안녕하세요 이번에 교보문고에서 3분만배우면 바로쓰는 영작비법과 독해비법 책을 구입한 한 학생입니다.책은 정말 좋았어요!!제가 그 책을 가지고 동생을 가르쳐주고 있는데요,구와 절을 잘 구분하는 방법을 동생에게 잘가르치는 방법이 있다면, 가르쳐주세요..부탁합니다^^빠른 답장 부탁드릴께요^^!!  

news의 발음기호에 들어 있는 【j】발음이나 due의 발음기호에 있는 【j】발음은 영국식 발음에는 들어 있지만, 미국식 발음에는 이 발음이 빠져 있다. 이러한 이유는 많은 인종이 사는 미국에서 편의에 따라 변한 발음으로 생각된다. 어찌되었든지 【j】발음은 한개의 완전한 발음으로 하기 보다는 살짝하고 다음 발음으로 넘어가는 발음이 되어 문법에서는 "반모음"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news는 미국인들은 "누즈"처럼 하지만 영국인들은 "니우즈"처럼 하지만 "니"와 "우"의 발음 간격이 짧다. 그래서 우리가 한글로 적는 "뉴스"는 미국식 영어나 영국식 영어의 기준에서라면 "news"의 정확한 발음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지구상의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영어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발음은 상대에게 나의 의사를 전달하면 된다면 이정도라도 의사소통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처음 발음을 배울 때 발음을 잘 배우면 한국식으로 배우는 것보다는 훨씬 바람직 할 것이다. 특히 한국의 많은 파닉스 책자들이 【j】발음의 발음기호를 한글로 표시할 때 반모음 "이"를 생략하지만 이를 생략하면 사실은 원어민의 발음과는 다르게 된다. 그래서, 대학 "유니버시티"는 【j】부터 시자하므로 "이"발음을 짧게 먼저 시작하면서 "유"를 하는 것이 더 정확하고, yes도 【j】부터 시자하므로 "이"발음을 짧게 먼저 시작하면서 "예"를 발음하는 것이 더 정확한 영어 발음이 된다. 그래서 yes는 "예스"로 적고 발음하면 실제로는 영어로는 정확한 발음은 아닌 것이다. 더 자세한 것은 Charles Lee 저서  "파닉스와 작독문"을 보세요. 한국인들이 잘 못하는 발음을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는 비법이 들어 있다. 이러한 발음법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언어 학자들은 한국인들의 발음 습성이나 학습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지적을 못하는 부분들이다.  보낸 사람: 파닉스&발음(오승태)안녕하세요! 출간된 "파닉스와 작독문" 원어민 들은 말문이 트인 상태에서 파닉스를 배운다고 하셨는데요 한국인도 단어를 많이 외워서 파닉스를 배우면원어민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면 안될까요 그러면 완벽한 단어 읽기가 될 것 같은데요 저는 단어 읽기가 다섯개 미만 은 읽습니다그리고 단어가 자꾸 길어지면 잘못읽습니다 노력은 잘 안했습니다 혼자 하려니 어려고 힘들어서포기는 아니지만 갈피를 잘 못잡겠어요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요 아휴! 답답합니다

찰스리 선생님! 영어 단어뜻은 몰라도 단어 읽기가 됐으면 하는 소원입니다 영어 단어 읽기 방법 을 알려 주세요 부탁입니다 선생님에 답변을 기다릴께요 

설명:한마디로 말하면, 한글은 한글 자모가 항상 1가지 소리만 나므로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조금만 배워도 모르는 단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는 영어 알파벳의 음가를 모르는 상태에서 단어 발음만 읽어서, 다른 모르는 단어를 읽으려면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이유는 영어의 알파벳 자모 1개가 여러 개의 소리가 나는 것들이 많아 ( 특히 모음들), 음가를 배워 단어를 읽는 것을 배우는 것이 아주 효과적입니다.음가는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배우는 음가가 영어의 원어민 발음과는 조금 달라서 원어민 발음으로 교정해 주는 것만 하면 됩니다. 보통의 한국인들이 하는 영어 발음은 원어민 발음들과는 많이 차이가 납니다. 우리는 그것을 잘 모릅니다. 예를 들어 th, f, v발음 뿐 아니라 한국인들이 잘못하는 발음들은 a (애), c(ㅆ), f, g(ㅈ), i, j, l, o, , qu, u, r, s(ㅆ, ㅈ), w, wh~, x, y, z들입니다. 한국인들이 맞다고 하는 발음들도 사실은 틀리게 하고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것은 "파닉스와 작독문"을 보시고, 동영상과 MP3를 보고 잘못된 발음을 교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책은 교보문고에서 금주말(11월 22일) 정도면 구입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파닉스 책은 꼭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인들은 누구나 영어를 제대로 발음하기 위하여,  발음 교정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이 책은 한국인이 영어 발음을 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저술 되었으며, 또 영어의 기본(영작, 독해, 문법)을 단숨에 알도록 저술 되어 있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누구나 또는 영어를 포기하거나 오래동안 하지 않은 학습자들을 위하여서도 아주 효과적인 책입니다. 이책도 "3분만 배우면 바로 쓰는 영작" 책이나 "3분만 배우면 바로 읽는 독해" 책처럼 다른 영어 책이나 많은 영어 강의와는 아주 다른 교육법으로 적혀 있습니다. 물론 효과 백배입니다. 감사합니다. Charles보낸 사람: 김상훈 <hidsh@paran.com>>


제목: 책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생겨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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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사람: <charleslee000@yahoo.co.kr>> 날짜: 2008년 11월 17일 (월요일) 오후 10:36> 아직 문법책을 아직 안사봐서 모르겠지마는 >일단 영작비법 책에서 궁금한것들이 >생겼습니다. 여기에서 5형식은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말하기를 주어 동사 목적어 목적어 >보어 라고 하쎳자나요? 그런데 저의 엄청 >짧은 의견으로는 정말 제가 모르는거라면 >어처구니없는 메일이 되겠지만 너무 >긍금한것이 있어서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동사에는 자동사,타동사라는 것이 있자나요?> 그래서 주어 동사 그리고 동사뒤에 나오는 >목적어는 자동사일 경우에는 명사가 오기 >위해서 반드시 전치사가 붙어줘야한다고 >문법에서 아주 기초 문법에서 배운듯 합니다.> 예를들면 I talk you 이것은 오문이고 I talk to you> 이것으 바른 문인듯이 말이에요... talk라는 >자동사는 목적을 취하기 위해서 전치사가 >반듯이 선행되어야 하는거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없는듯 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저자님께서 말슴하신것은 문의 >3,4형식으로 모든 작문이 끝난다고 하신거 >가튼데 제가 이해한것이 이것이 맞는지요 >그또한 궁금함니다. 이상입니다.
답:전치사 나 접속사는 괄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책에서 설명한 괄호를 보면 됩니다. I will talk ( to you)에서 (to you)는 "에게" (너에게)로 해석되지만 사실은 1가지 순서에서 기본 문형, "에게"에 들어가지 않지요.  이때 (to you)는 아래의 (with you)나 같은 (전치사 + 명사)의 형태로 쓰여 있는 것이지요. I will talk (with you).영어에서 (전치사 + 명사)는 1가지 순서인 기본 순서에 들어가지 않고, 기본 순서에서는 다만 be동사 뒤에서 보어가 될 수 있을 뿐이지요.    한국인들은 (with you)는 기본 순서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확실히 알지만, (to you)는 기본 순어에 들어간다고 혼동할 수 있는 이유는 to가 기본 순서와 같은 "에게"의 의미로 해석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to you)나 (with you)는 (전치사 + 명사)로 기본 1가지 순서와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언어적으로 추가적인 설명을 한다면, 영어는 같이 쓰는 단어끼리만 쓰는 표현들이 있는데. talk 도 talk you로 하기 보다는 to를 붙여 쓰도록 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표현들도 기본 순서와 괄호의 설명 범위를 벗어나지는 않지만, to를 붙여써야 하는 표현에 주의할 동사인 것입니다. 너무 많은 문법 설명들, 특히 영어가 모국어인 영어 교육학자들이 쓴 문법 책들과 그것을 기초로 한 한국의 많은 문법 책들은 문법을 이해하는데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밖에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설명은 문법 책에서 설명이 될 것입니다.문법은 영어를 빨리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언어학자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들이 영어를 잘하기 위하여 필요한 문법은 사실은 몇 가지면 됩니다. 그 정도로도 충분히 상급까지 가능합니다.앞으로 출판될 문법 책에서 설명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출판될 단숨에 끝내는 speaking책도 보시기 바랍니다. 단숨에 speaking을 잘할 수 있는 비법이 있습니다. 출판된 파닉스와 작독문을 보시면 어린이들 뿐 아니라 성인들도 영어의 발음이나 영어를 이해하는 기본 실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레인보우 컨설팅에서 출판된 책들은 저자 Charles Lee의 독창적인 영어 교육법으로 그 효과는 책을 읽는 순간에 바로 알 수 있습니다.어떻게 단지 몇 초만에 명사, 형용사, 동사, 부사를 구분하고, 단지 3분이면 몇 년 ~ 몇 10년을 공부해도 안되는 것을 영작하거나 독해를 정확히 할 수 있겠습까?실제로 평생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어떤 학교의 선생님은 "나를 사랑한 그녀는 북한의 스파이였다."의 문을 영작을 못했고, 영어를 10여년씩 공부한 많은 한국인들이 "내가 어제 먹은 그 한국 음식은 나의 어머니가 만드신 것이다"  를 영작을 못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도 단지 3분이면 영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영어 빨리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를 못하는 것은 교육법이 형편없기 때문입니다.Cheers

이성적으로 표현되지 않는 영어 문법

영어 문법은 이성적으로 표현되지 않는 것들이 있어 더욱 헷갈린다. 이러한 점들은 한국어에도 있지만 영어는 더욱 빈번한다.

예를 들어, 어떤 TV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도 틀리게 가르치고 있던 기억이 나는 것은

before 나 after를 쓴 경우, 본 문의 시제와 시간의 차이가 있으면 과거완료와 과거로 구분해야 하는가이다. 이성적으로는 구분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으나, 실제의 문법은 after, before가 구분을 해 주기 때문에 이렇게 시제를 별도로 구분하지 않는다. 다만, 구어체의 경우는 이렇게 쓰는 경우도 있다.

나는 그가 오기 전에 커피 한잔을 마셨다. I drank a cup of joe before he came.구어체에서 가능한 표현: I had drunk a cup of joe before he came. 

"마이크로웨이브"(microwave)는 콩글리쉬인가?

TV의 어떤 강사는 콩글리쉬와 영어를 구별하면서, microwave oven은 맞는 영어이고, "마이크로웨이브"(microwave)는 틀린 것으로 말하나, 사실은 두 개다 쓰이는 표현이다. 프로(pro)는 틀린 영어라고 하는 것과 같다.

again의 발음은 "어게인"은 안되나?

TV에서 발음 강좌를 하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다 보니, again은 "어겐"으로 발음 해야지, "어게인"처럼 하면 안된다는 설명을 들었다. 하지만, 영국의 유명한 사전도 두가지의 발음을 다 맞는 발음으로 적고 있다. 영어 선생은 자기가 배운 것이 정말 맞는 지를 꾸준히 연구 또는 공부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우물안의 개구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발음은 설령, 두가지로 발음되더라도, 한가지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 많이 사용하는 발음만 맞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이런 간단한 것도 모르는 사람이 문법 선생이라니...

어는 유명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영어 간좌 사이트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강의를 받는 학생이 올려 놓은 글이었는데, 다음과 같았다."A trip ( to another country) is 설명중 ( )부분을 부사라고만 설명하셨는데..부사구라고 정확히 해주셨음 더 좋았을 것을 싶어서요.."이렇게 설명하는 선생이나, 그것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조차 무엇을 틀린지를 모르며 공부하는 세상. 어느 세월에 영어 실력이 늘꼬. 이러한 정도는 CAS 영어 로 배우면, 1분이면 평생 잊어 버리지 않고, 언어학적으로 배울 수 있다.

"쎄일즈맨"인가? "캘르포니아"인가

방송에서 강의하는 영어 강사들 중에는 발음을 틀리게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인간이니까 (원어민들도 틀리게 발음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잘못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틀릴 수도 있겠지만, 방송에 나오는 발음 정도는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단어 정도이니까 틀리게 발음하여서는 안되지 않을까? salesman은 쎄일즈으로 발음하는 강사를 보았는데, "쎄일즈먼"처럼 발음하는 것이 맞으며, California를 캘포니아라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던데, 정확한 발음은 사전에 나와 있드시 "캘러포니어"가 정확하다. 물론 발음은 개인차나, 국가간의 차이가 있어, "캘러포니아"나 "캘르포니아"라고 할 수는 있어도, "캘르포니아"가 맞으니 "캘러포니아"는 아니다고 우기는 것은 사실 웃기는 일이다. 더 웃기는 것은 이러한 사소한 발음의 차이는 영어가 communication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한다면, 대학에서나 연구할 정도로 배울 필요 조차 없는 것일 뿐 아니라, 들을 때 이러한 차이로 두 개의 단어를 구별 못하는 경우도 없을 것이다. 영어의 단어는 다른 단어들과 같이 발음될 때는 발음규칙에 따라 한 단어를 발음할 때와는 다르게 발음될 수가 있으나, 한 단어를 발음하는 경우는 사전을 보면,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다. 그러한 발음기호를 만든 학자들이 엄청난 연구를 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영어를 가르치는 당신은 과거에 연구한 학자들을 따라가기도 바쁜 것이 사실이다. 괜스레 엉뚱하게 가르치려고 하지마라.

방송 강사들이 틀리는 발음

서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들 중에는 발음도 틀리게 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영국식 영어나, 미국식 영어의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예를 들어, smoothly는 "스무리"가 아니며, sauna는 서나처럼 "ㅓ"발음으로하지 않는다. 사전만 한번 들어보면 자기의 틀린 발음을 알터인데.자기가 엉터리로 발음하는 지도 모르는 강사들..영어 공부 좀 더 해서 가르쳐야지.

한글로 제대로 적지 못하는 영어 참고서:다음과 비슷한 두 문의 차이를 한글로 제대로 적지 못하는 영어 참고서가 있던데, 당신은 한글로 바로 적을 수 있나요?

I saw him watch TV.I saw him watching TV.

방송에서 잘못 해석하는 시제영어를 배우는 한국인들이 한국어는 물론 잘 할 것으로 생각하나, 실제로 영어를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빈번한 것이 시제에 관련된 것이다. 수능 방송을 하는 강사의 영어 해석을 들어 보니 해석이 맞지 않았다. 다음 두가지의 영어를 해석해 보세요.

1)He would be coming home.2)He would come home.

 두 개의 문은 분명히 같지 않습니다. 무엇이 다르고, 한글로는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Accent가 틀린 listening 교육 강사TV에서 listening을 강의하는 강사의 발음을 들어보니 attributed를 발음하는 것이 틀렸다. 보통 명사와 동사 두 개로 쓰이는 영어의 단어 중에는 명사는 앞, 동사는 뒤에 accent가 있는 것이 있는데, 곧잘 틀리게 발음한다는 것입니다. 매일 영어를 사용하는 원어민들과 달리 한국인들같은 경우에는 사전을 보고 발음해 보는 경우에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본인은 모를텐데...

문법적으로 잘못된 설명-용XX사찰에 가면 영어로 설명을 한 글들이 보이는데, 어제 본 영어로  적힌 한 사찰의 설명은 과거완료를 잘못 사용한 전형적인 것이었다. 즉 "몇 년에 ~을 했다"라고 정확한 과거의 한 시기를 꼭 집어서 표기한 것은 과거로 사용해야지 과거완료로 표현하지 않는다. 즉, 망월 스님은 1450년 절을 고쳤다.고 in 1450이라고 하는 경우에는 had repaired가 아니라 repaired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잘못이 일어나는 원인은 언어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오늘의 topic:미국에서 30년을 살았다는 사람도 잘못하는 발음TV에서 보니, 미국에서 30년을 살았다는 한국인이 dizzy. Rosemary를 발음하는데, /z/발음이 한국식 발음이었다.대다수의 한국인들이 th, f,v등의 발음을 한국인들이 못한다고 생각하나, 사실은 원어민처럼 못하는 발음은 그외에도 많다. 그중 영어의 실력이 상당한 사람들도 틀리는 발음이 /z/발음이다. 당신은 어떠세요?

"

영어가 한글과 틀리는 점:한글은 같은 철자이면 항상 같은 발음을 하지만(장단의 차이는 있지만), 영어는 같은 철자가 다르게 발음되는 경우도 있고, 비슷한 철자의 경우에도 달리 발음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한글은 있지 않지만...최근 TV에서 TOEIC을 가르치는 강사의 발음을 들어 보았는데, 이러한 발음을 틀리게 하고 있었다. graduate가 명사로 발음될 때와 동사로 발음될 때는 발믕이 틀리며, appropriate와 appropriately의 발음은 틀리게 발음되는데, 같이 발음하는 것을 들었다. 영어의 발음은 외국인들인 경우는 외국인의 Accent가 남아 있게 발음할 수 있으나. 이러한 차이는 구별하여 발음하여야 상대가 말을 이해하기 쉽다.

하물며 TV에서 강의를 하는 강사의 경우는 틀리는 것은 사실 실력의 문제로 볼 수 있다.

방송 강사의 틀리는 발음

방송강사는 대다수의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를 진행하므로 누가 들어도 틀린 발음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하지만, 영어를 계속 사용하지 않는 한국인들은 자기의 발음이 적절한지를 계속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최근에 잠깐 본 영어 강좌 프로그램에서 risen을 "라이슨"으로 발음하는 강사를 보았고,  tv교육방송에서는 contemplate의 accent를 -tem-의 e에 있는 것으로 발음하고 가르치는 강사를 보았으나, 다 틀린 것이다. 미리 원어민 앞에서 읽어보는 것으로도 이러한 실수를 안할터인데.....  실력이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하다.

필로=베개

어떤 한국인이 "필로"를 발음하면서, 왜 상대방인 내가 그렇게 쉬운 단어를 이해를 못하는지 궁금하게 생각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native speaker들에게 pillow발음을 해 보라고 하면, 엑쎈트와 더불어 "로"를 "로~우"처럼 발음한다. 아니 그게 무슨 대수냐? 그렇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그 차이는 상대가 발음을 알아 듣느냐 못하느냐의 갈림길이 되는 것이라고 말해도 무리가 아니다. 물론 여러 가지 사정을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알고 있는 상태고, 말하는 사람이 그러한 발음으로 한다는 것을 듣는 사람이 능히 알고 있다면, 사정이 조금은 다르지만.

실제, 한국인들은 이렇게 "오~우"의 발음을 "오"라고 발음하는 경향이 있는데, 영어 선생들도  가르치는 것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는 중요한 차이이다.

 Don't scare anything.

TV에서 보니, 미국에 16살에 가서 33년을 산 한국인 목사가 영어 발음도 그럴 듯하고, 말하는 속도도 그럴 듯한데, "아무것도 두려워 할 것 없어"라는 표현을 Don't scare anything.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scare는 목적어가 오는 경우는 "위협을 가하다"는 의미가 된다. "두려워 하다"의 의미로 쓴다면, scared라는 형용사를 사용하여, Don't be scared of anything. Don't be afraid of anything이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이다. 어떤 형용사는 뒤에 전치사가 와서 목적을 표현하기도 한다.

I'll be very happy if you'll answer my letter. 는 문법적으로 맞는 문일까?위의 예는 영어를 가르친다는 인터넷 site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이었는데, 실제로는 영어를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들도 틀리는 문제들이 시제에 대한 예외들입니다. 그 이유는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실제가 일치하지 않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위의 예도 그러한 것들 중의 하나인데, 'll be very happy if you'll answer my letter.는 전체적으로는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if의 절은 현재로 써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실제가 다른 경우인데, 이러한 룰을 학생들에게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CAS 교육법은 이러한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도, 1분 정도만 간단한 설명을 들어도, 초등학교 3~4학년도 이러한 복잡한 시제 문제들도 절대로 틀리지 않습니다. CAS교육에 대해 더 알고 싳으시면 CD를 신청하게요. webmaster@rainbowcollege.com 입금, 국민은행--최헌순, 936802-01-095144

a MBA 인가 an MBA인가?

어떤 구직자의 영어 자기 소개서를 읽어 보니, 자기는 미국에서 MBA를 취득하였다고 하면서 a MBA라고 적은 것을 보았는데, 아이구 어쩌나--- 이것은 틀린영어로 a나 an은 다음에 나오는 첫 발음에 따라 사용되며, 그래서 지역에 따라서는 a나 an을 쓰는 것이 다른 단어도 있습니다. hotel, herbal 등 

I am broken.

미국에서 오래 살고 한국에 왔다고 적은 사람의 책을 잠깐 보는데, 나는 빈털털이야. 나는 파산해 있어.하는 표현을 I am broken.이라고 적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break가 과거분사는 broken이기 때문에 수동태처럼 적은 모양인데, 빈털털이라는 표현은 broke라고 사용합니다. 이것은 동사가 아니라 형용사입니다. 영어는 동사처럼 보이나 형용사로 사용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I hear her sing.

우리나라의 유명한 출판사의 유명한 사전에 hear를 설명한 예문에는 , 그 예문이 의미상으로 맞지 않는다. hear는 잘 알다시피 지각동사이고 그 뒤에 사람이 나오면 to less 부정사(to가 없는 부정사)가 나오는데, 그 뒤에 ing형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의 차이는 동사 원형인 경우는 행동이 끝난 것, ing이면 행동이 진행중인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I hear her sing.하면 나는 그녀가 노래한 것을 듣는다라고 해석되는데, 노래한 것을 지금 듣는다고 하면 그 의미상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우는 I heard her sing. I heard her singing.등으로 해야 맞는 표현이 됩니다.

candy는 셀 수 있나?

어떤 문법책을 보니, 단어들을 나열해 놓고 그것이 셀 수 있나 없나를 적는 문제가 나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러한 것을 생각하는 경우는 그러한 단어가 문이나 글 중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가를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candy나 chocolate이 셀 수 없다고 하나, 셀 수 있는 것으로도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책으로 공부를 하니 학생들이 얼마나 헷갈릴까?

**We went backstage.

backstage는 무대의 뒤를 의미하는 데 영어에서는 형용사나 부사로 사용되나 우리말에서는 명사로 사용됩니다. 그래서 영어로 하는 경우는 우리는 무대 뒤로 갔다.를 표현하는 경우 went 뒤에 전치사가 없이 사용됩니다.

**hand phone

우리가 사용하는 영어 비슷한 것 중에는 사실은 우리가 만들어 낸 영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은 본토인의 영어와는 거리가 있는 것이지요. 그 중 하나가 hand phone인데 이것은 cellular phone, cell phone, mobile phone으로 사용해야 맞는 표현입니다.

**Get lost

살다보면 짜증나게 만드는 사람이 있고 정말 보기 싫은 사람도 있지요. 이럴 때 도를 닦는 사람이라면, "제발 가주세요"하겠지만 짜증 나면 "꺼저"라고 말할 수 있지요. 이러한 표현은 상대에게 정말 나쁜 감정을 주기 때문에 사용하시면 안되나 --

Get lost! 꺼저!

*울다

사람이 우는 것은 cry, sob, weep, wail등으로 표시하나 동물이 우는 것은 또다른 표현이 있습니다.

 개의 경우는  bark , howl,  whine, yelp, yap, growl , snarl 등이 있으며, 고양이는 mew,meow가 있고, 동물에 따라, trumpet ,chatter,coo, quack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수탉이 우는 것은 어떤 표현이 있을까요?    crow 라고 하지요.

**meat 와 meet

Phonics를 배우는 어린 학생들은  보통 meat를 메아트라고 발음을 곧잘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은 영어의 특성상 쉽게 범하게 되는 영어 발음의 실수입니다. 이것은 단지 한순간에 고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CAS 교육법입니다. 전화하세요. 018-461-1207. AEA CAS영어 학습 연구소

**a screw loose

screw 는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그 중의 하나가 a screw loose로 사용하여 우리가 사용하는 의미와 비슷한 정신이 이상한"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Sha has a screw loose.처럼 사용하기도 합니다.

 **mandarin

Mandarin은 중국어(표준어)를 말하나 한편 mandarin은 밀감의 한 종류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It sucks!

무슨일이 자기 기분에 맞지 않을때 우리는 It's bad.  라고 말하나 원어민들은 보통은 It sucks 또는 Sucks라고 말해버립니다. 그러나, 이런 표현은 그렇게 점잖은 표현은 아니니 사용에 주의를 해야합니다.

**He is mean.

mean은 의미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나, 형용사로 쓰이면,  unkind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I am easy.

easy는 보통 It is easy (for me) to do it.형태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She is easy.라고 표현하면 그 여자는 성적으로 헤픈 여자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moron

멍청하다라고 말하려면 stupid를 많이 시용하나, 영화 같은 곳에서는  moron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You moron.

 

**with flying colors

시험을 잘 보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I have passed the test with flying colors.처럼 사용합 니다.

**what for?와 for what?

원어민의 경우도 for what을 틀린 표현으로 하기도 하지만 사실은 두가지의 것은 다릅니다.

What for는 이유를 for what은 목적을 묻는 표현에 사용합니다.

I need it. For what?

I need it. What for?

**I have received a letter.

웃기는 영어 시험문제---이것이 완료를 말하는지, 결과를 말하는지 경험을 말하는지 맞추어 보라는 문제이다. 도대체 왜 이런 문제가 영어 공부하는데 필요한가? 또 생각에 따라서 답은 여러 가지인데. -----

**I am different than you.

맞는 문인가요? informal한 미국식 표현입니다. I am different from you. 가 적당한 표현이지요.

I hate him singing.

singing은 현재분사인지 동명사인지? 왜 이러한 문법이 중요할까요? 그러면 어떻게 설명되어야 하나요?

**I am serious.

serious는 주로 심각한의 의미로 사용되나, 화화에서 I am serious하면 진심이야 정도의 의미를 내포합니다. 그러나 serious people, serious money등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지요.

**homo, gay, lesbian

"호모"는 영어가 아닌가? gay만 영어인가? 사실은 다 같이 동성을 사랑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호모는 영어의 homosexual에서 나온 "homo"는 속어로 사용되는 말이지요.

**queer

가끔 말하는 사람은 자기의 의사와 달리 상대가 이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어를 사용하여 의사를 표현하는 겨우에 그 정도는 심합니다. queer는 "이상한"이라는 의미가 있으나 또한 homosexual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오히려 homosexual이라는 의미로 더 많이 쓰일 수가 있지요.

**tiny의 발음과 in question의 의미

어느 영어 강사가 tv에 나와서 강의하는 강의를 들어보니, 자기도 틀리게 번역을 하는가 하면 발음도 틀리게 하는거다. 위의 발음과 의미는 무엇일까? 반드시 사전을 찾아봅시다.

**man과 men

우리는 "애"와 "에"의 발음을 별 구별을 하지 않고 대체로 발음하는데, 영어의 man과 men의 발음은 아주 잘 발음합니다. 여러분은 발음을 차이가 나게 하고 있습니까?

**fat chance

fat는 fat purse처럼 생각되어 chance가 많은 처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입니다.

Would this horse win the race? Fat chance.

**웃기는 사람

어떤 외국인은 영어가 모국어인 것만은 확실한데, 문법이 엉망이라--- english를 capital letter로 사용할 줄도 모르고, 소유격을 사용할 줄도 모르고, 동사에 s 붙이는 것도 모르고, 자기는 영어가 모국어라고 하고 있으니.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울 때는 조심하시길....자기 집에서 배운 영어가 엉터리인줄 모르는 가 보군----

**chocolates는 chocolates로는 사용할 수 없나?

거의 모든 한국의 학생들은 chocolate은 셀 수 없는 명사라 s를 붙일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box에 들어 있는 하나씩 셀 수 있는 것들은 셀 수가 있지요.

 

**loads

우리가 알고 있는 의미와는 전혀 다르게 사용되는 구어체의 단어가 있는데, 이러한 단어를 알고 계십니까?

loads

way

**truckie

차를 운전하면 driver라고 합니다. 그러면 트럭을 운전하면 truck driver라고 합니다. 하지만, truckie라고도 합니다.

**a tire(tyre) swing

그네는 영어로 swing이라고 하는데, 타이어로 만들어 그네처럼 움직이게 한 것은 어떻게 부를까요?

a tire swing 이라고 하면 됩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현실성이 없는 말도 되지 않는 말을 하는 사람에게 웃기지 마! 할 수 있지요. 이러한 경우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Get real!, Get  a life!, Get serious!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wyer는 다 같은가?

영연방국에서는 lawyer가 보통 solicitor와 barrister로 나누인다. 부동산 매매 계약, 등기 이전, 유언장 작성등을 하는 solicitor와 법정에서 변호의 임무를 맡는 barrister로 나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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